"국방부는 후방 경계 전체를 맡기는 게 아니라 위병소 출입통제와 CCTV 관제처럼 교전과 직접 관련이 없는 업무를 민간에 위탁할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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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병소 출입통제 같은게 오히려 가장 마지막 보루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제초니 이발이니 이런거나 민간으로 먼저 다 넘기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국방부는 후방 경계 전체를 맡기는 게 아니라 위병소 출입통제와 CCTV 관제처럼 교전과 직접 관련이 없는 업무를 민간에 위탁할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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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병소 출입통제 같은게 오히려 가장 마지막 보루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제초니 이발이니 이런거나 민간으로 먼저 다 넘기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철책은 전부 CCTV로 전환하고
신속대응 부대랑 진짜 전투 부대만 강하게 했으면 합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OP랑 GOP에 경계 근무로 인원이 너무 많이 소오 되고 힘든것 같아요
교통 통합 관제소 같이
GOP CCTV 통합 관제소가 있으면
안그래도 인력 줄어드는데 군대 유지에 최선이 아닐지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영외의 군소부대들을 최소화하고 줄여야한다고 봅니다 통합주둔지로 몰아야지 안그러면 그거 다 경계하고 위수업무한다고 인력,에너지만 쓴다고 봅니다 부대 정주여건 개선에도 좋고요
기능 자체가 전방이랑 다르니까요
예전에는 병사들에게 부대 환경관리를 짬 때렸(?)지만,
요즘은 가면 갈수록 부사관들이 예초기 전문가? 용접 전문가? 청소 전문가? 잡부 전문가? 당직 전문가?
가 되어가는게 현실 같은데 말이죠.
부대 환경관리를 병사가 하는것도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군이라는 집단의 허리가 부사관인데...
부사관들이 공간력이네 뭐네 부대 환경관리 전문가(?)가 되고, 당직 뺑뺑이에 정신 못 차리는 상황이 정상인가 의문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요즘 민간인인 군무원이 대대급 뿐만 아니라 여단급에서조차 당직사관도 서고 당직사령도 선다는데...
(군인들이 군무원에게 경례하겠네요. ㅎㅎ)
민간인이 여단급 당직사령도 서는 시대에...
위병소를 민간 외주 맡기겠다는 건 별로 이상하지도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내무반 청소나 화장실 청소 연병장 주변 제초작업이나
민간에 위탁하면 좋을 소리 듣죠.
말같은 소리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