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고향 광주의 타이거즈와 야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소중한 보물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한명재 캐스터님의 말씀처럼 광주는 우리 시대의 가장 큰 아픔을 야구로 극복한 도시입니다.
그 전통을 이어가는 광주일고, 동성고, 진흥고 등 지역의 학교에서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이자 저의 후배들이 이처럼 무시와 폄하의 대상이 되는 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모욕입니다.
광주일고 학생들은 물론 학교와 지역 야구의 명예까지 훼손한 행위인 만큼 이번 사안은 어떠한 관용도 없이 철저히 조사하여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엮지 말고 그건 그거, 이건 이거로만 합시더
그런데 현실극우들과 펨코, 일베충 같은 온라인 극우들이 쉴드치고 있는 중이고요. 뭐 같은 부류라 찔려서 그러겠죠.
하여간 딱 잘못한 만큼 벌을 받으면 됩니다. 더도 덜도 말고요.
학교다니면서 운동하고 놀고먹고자고 일상생활 아무 불편함없이 할 수 있습니다. 독일이었으면 재판받을 사안이죠.
그리고 518 희생자들 조롱하는 거랑 정치인 조롱하는 거랑 대치 시키는 이유는 뭔가요?
그럼 이준석 지지자들 이재명 조롱하는 것도 한마디 해주시지요?
이제는 글쓴이 분께서 이준석 조롱한 5.18 전야제 가수에 대해서 비난해보시죠?
그래서
세금 안내서 아파트 압류된거 말하면 무지성 비난인가요?
성상납 의혹으로 비난하면 무지성 비난인가요? 대답해주세요
왜 518 희생자랑 대치 시켜 이야기 한 것 부터 이야기해보시죠?
그러면 왜 100% 성인군자가 아닌 이재명은 비난 받는게 당연하고 이준석 비난은 사과해야하나요?
아니면 특정 인물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