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Big의 기타리스트로 우리에겐 더 잘 알려진 Paul Gilbert가 이번 10월에 내한합니다.
콘서트를 하는데 지하의 소소한 공간인 무신사 개러지에서 하는데.
(진짜 클럽 제외하곤 제가 가본 공간 중에 가장 작은 공연장) 표가 반도 안 팔렸네요.
별로 크지도 않은 공간인데 표를 두군데에서 나눠서 예매하다 보니 인터파크(NOL)에서는
거진 90%가까이 판매가 되었는데. 무신사에서 운영하는 듯한 29CM에서 나머지 좌석 50%를 판매하는데,
이 사이트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옷이나 사러 가는 사이트 인줄 아는 분들이 더 많은..)
여기는 앞자리( 스탠딩이라 입장번호) 몇십석 빼면 반도 넘게 남아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 공연에 갈 거지만 혹시라도 자리 못채워 공연 파토날 까봐, 혹시라도 관심 있으실 분들께
알려 드립니다. 10/18(일) 공연이라, 공연장 가기도 럴럴한 날이네요.
사람 적으면 쾌적하게 공연 볼 수 있으니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파토만 안 난다면 말이죠.)
최고급의 레전드 기타리스트들을 직접 볼수 있는날이 많이 안 남은거 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