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의료기관 정보가 필요해서
가보면
1. 어느정도 일정 기간은 보건소가 가지고 있고
2. 보유기간 경과시는 별도의 업체가
유지보수 식으로 가지고 있으며
해당 직원 통화 하는게 어렵긴 합니다
(바쁘거나 해서 잘 안받아서)
3. 이번엔 복지부가 만들어서
서비스 중인데요
아직 모바일은 지원하지 않으니
피시로만 가능한점
등록에 대한점은 강제성은 아니니
참여하는 의원들이 적은게 사실
전화통화해도 어짜피
수령시엔 발급 사유서를 써야 하기에
뭐 그러나 저러나 비슷하네요
팩스앱의 경우엔
공공기관이라고 수신거부 하네요
팩스가 안날라가서 면담처리가 빠르네요
사실 지금도 영세,중소업체인데 정보의 양과 중요도는 높아서 의료정보의 보관,유지가 은근 고민인 사안입니다 ㅎㅎ 10년,5년 보관이 쉽지가 않죠 유출되거나 해서 문제생기면 다 독박이고요 그리고 보관,유지에 대한 강조가 있으면 당연히 보건소에서 책임져야겠지요
그런데 클라우드 형식 전자차트 시스템도 있다던데 은근 먹통이 많아서 잘 안쓰이는 편입니다
하긴 잘 지원하면 무언가 한번씯 틀려야 ㅎ한국적긴 시스템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