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때에는 저도 정치를 혐오하고 정치인들을 욕만 하고 그들이 알아서 잘 해야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업을 위해 치열하게 맡은 바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아...이건 아닌데 ??? 왜 이렇게 돌아가지 ???
뭐가 문제일까 ? 이런 질문들을 하게되곤 하였습니다.
그래서 40이 되고 50이 된 지금의 상황에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계속 이야기하고...
민주당 권리당원이되고 검찰개혁을 이야기하고 그런것이....
아...모든것이 정치와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구나...
정치가 민생이고 그 민생을 왜곡하고 무너뜨리는 것이 검새들이였구나...
제가 나름 살아온 30년간의 사회생활에서 얻은 결론이였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을 지지하고 검찰개혁에 동참하며 김어준을 응원하고 유시민을 존경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