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일인데..
하와이 힐로 국제공항에서 호놀룰루로 향하던 737여객기가
24000피트 공중에서 1등석 지붕뚜껑이 날아가 버린 사건이...
불행중 다행으로 대부분 승객들은 벨트를 착용하고 있었던 상황 이였던지라
대부분 승객은 무사귀환 했는데...
딱한명 37년의 비행경력을 가지고 있던 여성승무원 한분이 공중에서 날아가 버렸는데
나중에 시체수색을 했는데 결국 못찻았 다더군요...
사고원인을 조사 했는데 사고 비행기는 8만9천회라는 비정상적인 비행기록을 가지고 있었고
기체 미세한 균열을 발견 했는데 무리한 비행시간과 비행중 바다물의 염분이 균열을 발생 시켰다고..
이후에 여러대의 비행기를 조사 했는데 상당수의 기체에서 미세균열을 발견 했다고 하는군요...
진짜 끔찍하네요...
승무원인지라 항시 이동을 대비해야하고 벨트를 매지 못하고 당한 사고이니....
고등학교때 봤던 영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