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버는 내구재 이다
메타 서버 를 클라우드로 돌린단 주장류.
지들 데이터 센터에 10G FLOPS / 800W 서버 있는데
내년에 20G FLOPS / 500W 먹는놈이 나오면 안사고 배겨요.?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2.램 용량 많이 필요없다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HBM 덜써도 된다는 주장류 이죠.
제미나이 개발팀이 뭘 개발했네.. 한두달 전에도 나왔죠.
최적화 하면.?
AI 개발하는 기업이 한두개도 아니고
좀 더 성능 좋게 하기 위해 더 많은 램에 더 많은 컨텍스트 올리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요런게 램값 비쌀때 마다 주기적으로 튀어 나오는건데
20년 전쯤에도 램값이 워낙 비싸니 하드디스크 일부를 램처럼
쓰네마네 돈받고 팔아먹은 제품도 있었어요.
물론 모니터의 야동이 아무리 좋아도 옆자리 리얼여친 못따라 가듯
소프트웨어로 뭘 하건 하드웨어를 못따라 갑니다.
3.
결국엔 저전력으로 이익을 높이건.,
고성능을 위해서건 램은 많아 질수밖에 없습니다.
AI나 컴퓨팅성능과 메모리는 70년전 컴퓨터가 첨 만들어 질때 부터
" 항상 부족" 합니다.
생산량이 수요를 못따라잡으면 말씀하신대로 되겠지만, 중국이나 다른 국가들이 가만히 보고 있을까요?
장기계약으로 메모리 기업들 사정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고 과거의 애플처럼 단가 쉽게 후려칠 수 도 없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기업들도 메모리 증산량 잘 계획 해야 하는데 정부발 호남 반도체 공장 증설계획 갑자기 튀어 나왔죠
메모리 640KB 명 충분하기 때문에
더 이상 필요 없다던게 그렇게 먼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죠.
: 기술 발전으로 자원의 사용 효율이 높아지면, 절약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자원의 총소비량이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
HBM 안 써도 돌아가는 TPU 가 나온다? 터보퀀트가 나온다?
그런데 그 TPU/터보퀀트에 HBM 이 결합되면?
ㅋㅋㅋ
정보화 시대에는 종이의 사용량이 줄어들 것이다.. 라는 예측도 있죠.
오늘도 잘못 프린트한 종이가 수십장이고요.. 수백장 출력만 하고 폐지 신세도 많죠.
지금은 16기가도 모자르다고 더 집어넣고 그러는데 ㅋ
투자심리가 꺾이면 그냥 내려가는 게 시장이니까요.
그리고 그 심리는 금리가 좌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