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02115416295
의혹 제기 이후 악성 댓글 극심
이 사건은 지난 2023년 7월 소속 모델들이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당시 온라인 등에서 이름이 알려진 유명 모델이었던 B씨는 피해 당사자는 아니었지만 동료들을 돕기 위해 변호사 선임 등을 지원했다.
의혹 제기 이후 모델들은 악성 댓글 등에 시달려야 했다. “성인 화보를 찍는 것 자체가 정상적이지 않다” “벗고 찍는 회사에 입사를 왜 하느냐” “성폭행 예상했잖아”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이런 비방은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후에도 그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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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제정신인건지.
그것도 그렇지만 이 기사 댓글에 버젓이 이런 내용이 있다는것도 충격이네요.
성폭행한 가해자를 두둔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