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국민연금은 리벨런싱 때문에 매도 안해도 됩니다

IloveDaughter · · 수정

조회 4,357 · 공감 0 · 댓글 14

작년 한 해 동안 가입자들이 납부하여 국민연금으로 직접 들어온 보험료 수입은 약 60조 원 ~ 65조 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전체 가입자 감소에도 임금 상승 등의 영향으로 수입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작년(2025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2.5%(잠정치 기준) 이며, 

올해(2026년) 경제성장률은 2% 중반에서 최대 4%대까지 기관별로 다양하게 상향 전망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및 IT 수출 호조와 내수 개선이 성장을 이끄는 핵심 요인입니다.

기관별 올해(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

- KDI (한국개발연구원): 2.5% (기존 대비 0.6%p 대폭 상향)

- 한국은행: 2.6%

- OECD: 2.6%

- 글로벌 투자은행(블룸버그 집계): 3% 이상 수준

- 해외 경제연구소(캐피털 이코노믹스 등): 최대 4.0% ~ 4.1% 수준 (AI 관련 수출 수요 급증 반영)


따라서 국민연금이 코스피 비중을 리벨런싱 하려고 한다면 그냥 보험료 수입으로 들어온 금액으로 코스피 추매 안하고 있어도 리벨런싱이 됩니다.

국민연금이 코스피 리벨런싱을 최소화 한다면 5~7조원 규모로 끝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724

댓글 14

  1. 양자광학 ·
    결국 언젠가 해야합니다. 30퍼 비중은 너무 높아요
  2. 뢰브감독이 ·
    아무리 많이 봐도 국내 비중 10프로도 과하다 봅니다.
    지금 30프로는 말도 안되는 숫자고요

    할 건 해야 됩니다.
  3. 북한산보현봉 · · 공감 2
    들어온돈 60조 말고
    나간돈 50조는 언급을 안하셨어요


    글구 주식평가액은 허상입니다.
    지금의 거품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의문입니다.
    외인만 좋은일 시키지 말고 국민연금도 빠르게 매도해서 수익실현해야 합니다.
    지금의 거대 거품은 얼마가지 못할거에요.
  4. 나의X에게 ·
    @북한산보현봉님 거품이라는 근거는 뭔가요? 이익실현은 맞는데 거품이 아니라 기대수익실현이상 주가가 올라오면 일부 매도해야한다는 맞는 말입니다. 하이닉스 per 6- 6.5정도이지만 마이크론 12정도입니다.거품은 실적이 아닌 꿈같은 미래 가치와 기대를 가지고 만든 허상을 말하는거고 300-400조 이익이 내는 회사인데 어떻게 거품일까요 테슬라 per 200-300배정도입니다.
  5. 북한산보현봉 · · 공감 1
    @나의X에게님 저...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현재의 per값 추정per값
    per값 맹신하시고 주식하시면 큰일나요...

    per값으로 베팅해서 그게 통하면 주식하는 모든 사람들 전세계 최고 부자가 되어 있어야 하잖아요..

    그리구요.
    코스피에 거대한 거품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ㅡ지금 거품에는 현존하는 실적이 있다ㅡ

    이런 기사 한줄한줄에 현혹되지 마시구요...
  6. 나의X에게 ·
    @북한산보현봉님 per추종이 아니라 코스피는 삼전,하이닉스 실적으로 만들어놓은 지수입니다.
    거품이 아니라 엄청난 실적확인후 수많은 등락을 거쳐서 올라온 주가입니다. 다른 종목 크게 오른 것도 없고 오히려 내려간 종목들이 더 많습니다. TSMC PER 20-30배라고 해서 6-7년동안 거품이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2-3년전 삼전,하이닉스 실적대비 너무 저평가되었다고 해서 장기 투자한 사람이 결국 3-6배 수익을 얻고 나갔습니다.
  7. comingmay ·
    @나의X에게님 per값만 믿으면 이 세상에 주식은 너무쉽습니다.
    그러면 말씀하신 테슬라200~300배는 말이되나요.
    주식을 할때는 반드시 강한 이성으로 해야합니다.
    내말이 무조건 맞고 무조건 오를거야 식으로 하면 반드시 잃습니다. 그리고 상승장에 상승과 사랑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잃더라도 이성으로 판단해 손절하는것도 기술입니다. 사랑에 빠지게 되면 -90%가 되더라도 손절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상 주식,코인판에서 많이 잃어본 경험자)
  8. 하늘땅별 ·
    @나의X에게님 저도 주식 잘 모르지만 per도 이미 과거시점의 실적발표로 계산된거고 per를 기대감의 증명이라고 봐야지 주식상승의 지표로 보면 안된다고 봐요. 왜냐면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예상치 하회면 뚜드려맞을 지금 주식 위치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9. 뎅뎅이! ·
    말 그대로 리밸런싱입니다. 그렇게 들어오면 또 주식 사겠지요.
  10. QWERTY · · 공감 1
    매도해서 챙길건 챙겨야지요
    다시 비워지면 채우고요.
  11. 메론밥 ·
    뭐 안사고 쭉 갖고 있으면서 수익으로 현금 비중이 높아지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죠
    보편적인 리밸런싱이랑은 조금 다르지만요...
  12. staier · · 공감 1
    어떤 이유와 상황을 붙여도
    국내 주식 비중 30%는 너무 많습니다

    예전에는 10%만 넘어도 많다고 했습니다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13. Originium · · 공감 1
    원칙대로 해야돼요. 안하는게 능사가 아니에요.
    사모펀드도 아니고 연기금입니다..
  14. 해색주 ·
    비쌀때 팔고 그돈으로 채권 들어가서 채권 시장 안정화 하고, 나중에 국장 빠지면 국민연금에서 들어와서 시장 안정화시키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단순한 펀드가 아닙니다. 수익률이 좋다고 해서 좋은게 아닙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