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해 동안 가입자들이 납부하여 국민연금으로 직접 들어온 보험료 수입은 약 60조 원 ~ 65조 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전체 가입자 감소에도 임금 상승 등의 영향으로 수입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작년(2025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2.5%(잠정치 기준) 이며,
올해(2026년) 경제성장률은 2% 중반에서 최대 4%대까지 기관별로 다양하게 상향 전망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및 IT 수출 호조와 내수 개선이 성장을 이끄는 핵심 요인입니다.
기관별 올해(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
- KDI (한국개발연구원): 2.5% (기존 대비 0.6%p 대폭 상향)
- 한국은행: 2.6%
- OECD: 2.6%
- 글로벌 투자은행(블룸버그 집계): 3% 이상 수준
- 해외 경제연구소(캐피털 이코노믹스 등): 최대 4.0% ~ 4.1% 수준 (AI 관련 수출 수요 급증 반영)
따라서 국민연금이 코스피 비중을 리벨런싱 하려고 한다면 그냥 보험료 수입으로 들어온 금액으로 코스피 추매 안하고 있어도 리벨런싱이 됩니다.
국민연금이 코스피 리벨런싱을 최소화 한다면 5~7조원 규모로 끝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 30프로는 말도 안되는 숫자고요
할 건 해야 됩니다.
나간돈 50조는 언급을 안하셨어요
글구 주식평가액은 허상입니다.
지금의 거품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의문입니다.
외인만 좋은일 시키지 말고 국민연금도 빠르게 매도해서 수익실현해야 합니다.
지금의 거대 거품은 얼마가지 못할거에요.
현재의 per값 추정per값
per값 맹신하시고 주식하시면 큰일나요...
per값으로 베팅해서 그게 통하면 주식하는 모든 사람들 전세계 최고 부자가 되어 있어야 하잖아요..
그리구요.
코스피에 거대한 거품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ㅡ지금 거품에는 현존하는 실적이 있다ㅡ
이런 기사 한줄한줄에 현혹되지 마시구요...
거품이 아니라 엄청난 실적확인후 수많은 등락을 거쳐서 올라온 주가입니다. 다른 종목 크게 오른 것도 없고 오히려 내려간 종목들이 더 많습니다. TSMC PER 20-30배라고 해서 6-7년동안 거품이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2-3년전 삼전,하이닉스 실적대비 너무 저평가되었다고 해서 장기 투자한 사람이 결국 3-6배 수익을 얻고 나갔습니다.
그러면 말씀하신 테슬라200~300배는 말이되나요.
주식을 할때는 반드시 강한 이성으로 해야합니다.
내말이 무조건 맞고 무조건 오를거야 식으로 하면 반드시 잃습니다. 그리고 상승장에 상승과 사랑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잃더라도 이성으로 판단해 손절하는것도 기술입니다. 사랑에 빠지게 되면 -90%가 되더라도 손절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상 주식,코인판에서 많이 잃어본 경험자)
다시 비워지면 채우고요.
보편적인 리밸런싱이랑은 조금 다르지만요...
국내 주식 비중 30%는 너무 많습니다
예전에는 10%만 넘어도 많다고 했습니다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사모펀드도 아니고 연기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