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요약해보면,
“두 발로 걷게 됨 → 손이 자유로워짐 → 도구와 소통에 손을 많이 씀 → 좌뇌 발달과 함께 오른손 편중 강화” 이라는 것 같아요,
보다 근본적으로 좌우뇌 기능 분화도 흥미롭죠. 먹이를 해체하고, 주의 집중해서 먹는 뇌랑
동시에 주변 스캔하면서 공간을 경계하는 기능의 분화라는
글을 어디선가 읽었었는데요
그런 특징에 기반해서
두 손이 자유로와 지면서 손짓까지 표현 행위에 포함되고 도구도 만들게 되면서, 특유의 순차.분석적 접근이
과발달 했다고 하면 어떨가 싶네요...
왼손잡이 전투가설도 흥미롭네요.
왼손잡이가 전투에서 유리해서 살아남았는데
왼손잡이가 많아지면 그 유리함이 약해져서 비율이 조절 되었다는 내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