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총선 승리, 연속집권만이 가장 확실한 불가역적 검찰개혁의 담보"라며 "다시 이기는 민주당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2일 오전 SNS(소셜미디어)에 "검찰개혁 완수의 필요성이 재확인됐다"며 이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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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바뀐것같아요.
검찰개혁 해야, 총선승리한다. 로 말해야, 실천의지가 있다고 보이지않겠습니까?
자기가 당권잡고 총선 승리하면, 그때되면 자연스럽게 검찰개혁이 될것이다..라고 말하는것 같은데요?
결국 당대표 되어도 추진 안하겠다는 말처럼 들리는군요.
검찰개혁론자들이 말하길, 검찰개혁이 미뤄지면
총선이 다가올수록, 검찰은 캐비넷을 들춰서, 국회의원 몇명 날리는것을 우려하던데
이 양반은 머릿속에 뭐가 들어잇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검찰개혁하면 그만인데, 뭔 헛소리 하고 있나요
검찰개혁하는데 충분한 의석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고 정말 개xx네요
정권재창출 해야 진정한 검찰개혁 되는거죠.
국힘이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라가 갈까가 두렵습니다.
정권의 총리로 있었으면서 대체 무슨 일을 하고 다닌건가요?
윤정권때는 뭐하다가 민주당이 정권잡으니 해달라고 징징
굳이 총선까지 이겨야 되나요?
1년 동안 총리실에서 뭐했나 했더니 안한거네요
코스피 5천 넘었을때도 헛소리 하더니 아직도 저지랄인가요?
총선에 이겨야 하고, 정권을 재창출해야 합니다.
법 통과 시키는거 의미가 없죠.
아니면 국힘 합의 해서 통과 시켜야 하는 수단 밖에는 없죠. 근데 이건 현실 가능성이 없고요.
지난 총선에 져서 검찰개혁을 못하는겁니까?
아니자나요 이겼자나요
사람을 바보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화가 나네요
지금까지 끌고 오다가 이제서야...
시간이 없어서 빠른 시일내에 처리를 해야 겨우 개문발차하는 모양인데..
7월말 지나면 수사권은 다시 검사들한테 간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의원들이 아니라 당원들한테 말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허구헌날 보완수사권 타령만 하느라 다음 총선 시즌 오네요
이제와서 총선 승리해야 검찰개혁?
이미 총선이겨서 180석이고
그냥 개혁하면 되지요
지금까지 뭐한겁니까?
김민새는 그냥 나가십시오
계속 총선승리 할수는 없으니...
난이도가 더 높은 헌법개정으로 가는게 맞을듯 하네요.
그런데 할 수 있는 지금은 안하고 앞으로 확실히 하겠다?
공수표 아닌가요?
그런 의지로 지금 할 수 있는 건 하고 봐야지
이미 총선 승리해서 여기까지 온 상태임
그러니까 더더욱 지금 개혁하자는 말씀이신데.
김민석 의원이 하는 얘기나, 모꼬이게님이 하시는 말씀은
'그런데 민주당이 총선 대패하면? 어차피 그들이 주류가 되면 법안을 그냥 되돌릴 수 있는거 아니냐?"
라는 취지의 이야기인거고, 헌법 재정은 200석이 아닌데 직접 개정은 어려운거구요.
저도 민주당이 다수당이 아니게 될 지라도 문제가 없으려면
유리한 고지에 있을때 개혁해서 어려운 문턱을 만들어야 한다는 발상에는 동의하지만
그 무엇보다 우선해야 하는건 다수당이 지속 되고, 정권을 재창출 해야
그 어떤 방식으로도 저들이 우리의 개혁을 못돌린다는 취지의 이야기지 않습니까.
왜 총선까지 끌고가려고 하는지 알 수 없네요
실제로 계속 하고 있는데 ,
문맥을 좀 이해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집권여당이 지방선거때도 그놈의 검찰개혁, 내란청산 캠페인 없이 주구장창 외치다가
이꼴난겁니까?
가끔 여기보면 진짜 살만한가봐요, 달걀 1판 비싸서 부담되고 환율올라서 미치겠는데
무지성 검찰이여 검찰이 국정운영하는 줄 진짜 어우
만다는 걸까요.ㅋㅋ
이낙연이 재등장한거 같아요.
호남 반도체 투자도 담날 삼닉이 변동 가능성 있다고 하고...
조만간 법사위원장도 통합을 위해서 내란당에 줘야 합니다 라고 할것 같네요.ㅋ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청래를 지지하지 않지만 그가 여전히 진보진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뭐 대통령 최측근에 욕까지 하고 아무리 그래도 김민석이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사람 차기 당대표 여론조사 1위입니다. 민주당 지지자 대다수까지 이상한 사람들로 만들지 마십쇼..
당대표 되면 총선 승리한다. 그것이 검찰개혁의 완수이다.
당대표되면 통합과 화합의 리더쉽으로 합리적 중도를 포용한다. 이미 지역잔당으로 쭈그러든 2번당의 철새들을 품는다. 민주당도 바뀌어야 한다. 실패한 정권인 노무현 폐족과 친문을 넘어 완전히 새로운 대통합한국당으로 대동단결하여
DJ의 숙원인 한국형민주주의를 완성한다. 그때는 일잘하고 정의로운 안농운이 총리가 되어 통합의 시대를 이끌어야 한다. 나는 대통령 ㅎㅎㅎ.
전총리가 DJ급 자금동원력이 있었다면 현재의 민주당은 간판을 내렸을 겁니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걸림돌은 돈이고, 돈이 없으니 민주당을 발전적 해체를 해야하죠. 왜 그 멸칭을 동지들에게 퍼붇는지 합리적 추론입니다. 살아있는 문재인을 완전히 지우고, 방해세력의 간판인 유선생과 겸공은 용역과 촉법을 보내서 개때처럼 물어뜯는 겁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려면 민주당의 발전적 해체없이 불가능합니다. 돈이 없으니 내부총질로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소환할 수 있는 탑투를 물어 뜯어야 내분이 되고, 도로 민주당이 되어야 자신이 대통령이 될 수 있어요. 그런 획책은 그의 오래된 특기입니다.
언년이, 민새, 영길이 등등
주옥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