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더운데 “에어컨 바로 떼세요”…사람 잡는 폭염 속 영국 ‘탄소중립 단속’ 논란 (naver.com)
29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와 GB뉴스 등에 따르면 런던 일부 지방의회는 보존구역 내 주택에 설치된 에어컨을 철거하도록 명령하고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근거는 런던시의 ‘냉방 우선순위(Cooling Hierarchy)’ 정책이다. 영국 지방 정부는 탄소중립(Net Zero) 정책에 따라 에어컨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창문을 열거나 차양 설치, 자연 환기, 선풍기 사용 등 이른바 ‘수동 냉방’을 모두 시도한 뒤에만 에어컨 같은 능동 냉방을 허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영국 보수당 인사들은 “영국을 함흑시대에 머물게 한다”고 비판했다.
수동 냉방을 모두 시행한 뒤라니 이건 뭔
유럽에서 진보가 망하는 이유를 알겠네요ㅎㅎ
요즘 전세계 리버럴 기조가 개인 자유의 제한인듯해서 안타깝네요.
작은 아파트인데 벽걸이 에어컨 하나로 10시간 넘게 틀어도 전기요금 3~4만원 정도 더 나오는 정도인데
겨울에 난방은 그닥 따뜻하지도 않은데 10만원 이상은 우습게 나오고요.
극우몰이 당하겠네요.
딱 사람 안죽을정도로 갈등나서 다투고
짜증나서 생산성 떨어지면 우리나라에겐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