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이날 오전 KBS 전격시사에 출연해 '2030세대 표심을 얻기 위한 방법'을 묻는 말에 "청년 세대들이 원하는 일자리에 대해서, 민생에 대해서 훨씬 더 집중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선거를 치르는 동안 검찰개혁 완수해 달라라고 하는 시민을 한 분도 만나본 적이 없다"며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꾸만 이야기가 나오는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1인 1표제는 정당 내부의 문제고 과거의 문제"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검찰개혁 지난해 수사기소 분리 법안을 통과시켰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으로 바꾸는 법안이 통과됐다"며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도 폐지한다는 명확한 원칙에 대해서 당내에서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졌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지지층이 검찰개혁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도 "2030 세대뿐만 아니라 많은 5060 중장년층도 일자리 문제, 민생 문제, 경제 문제에 집중해 달라고 이야기한다"고 설명했다.
공천도 쉽게 받아서 당선 되고 잘 나가든데
남국씨가 민생을 더 챙기고 열심히 일 하세요.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도 폐지한다는 명확한 원칙에 대해서 당내에서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눈뜬 장님이 되지 맙시다.
지역주민들 부글부글 하면서 투표 햇어요 ㅎ
이번 선거 잘못된 공천 중 1명이 김남국입니다.
최대가 김용남.
왜 갑자기 저애가 나서서 민생거리는건지..
본인도 코인때문에 검찰과 기레기들에게 시달려 봤을텐데.. 설마 누명이 아니라 진짜여서 검찰에 목줄이라도 잡혔을까요.
마치
문재인시절 조국,최강욱,유시민 등 찐민주당 코어인사들이 터무니없는 고발사주,검찰&기레기들의 사법사냥에 처참히 당할때
불의에 사냥 당하고 있는 동지들에 격려는 커녕 뒷짐지고 딴청피우고 엄중거리며 고민만 많던 그 친문팔이들을 보는것 같네요.
할 게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당내에서 정리가 안 되서 지지부지. 너들이 국회의원이 맞냐?
하기로 했으면 조용히 했으면 좋겠어요. 전당대회에서의 주요 이슈가 되면 누가 당대표가 되건 이게 트리거가 돼서 총선에 악영향 끼칠겁니다
그렇게 구설수를 겪었으면서 아직도 마이크와 수첩을 조심하지 않나요?
당신의 일거수 일투족이.. 당신을 끌어내리려는 사람들 속에 벌거벗겨 노출되어 있다고 생각하세요, 제발.
김민석과 같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치적 철새가 되버렸네요. ㅠㅠ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1/09/16/YAXXMH2ZONGP7AXAXIOOLAMIPA/
검찰개혁 그렇게 하면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