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이 많이났다는건
나쁘게 말하면 살사람은 기존보다 비싸게 산다는 말 아닌지요
기존에서야 B2B 위주라 B2C 시장은 크게 타격이 없었지만
실제로 PC용 메모리는 가격이 꽤 올랐고
게임기나 기타 메모리가 들어가는 제품들도
아마 못버티고 가격이 오를것 같구요
그동안 메모리 업체 쥐어짜던 애플도
메모리 가격 핑계로 제품값 인상하고 있구요
그래도 계속 오른다에 다를 배팅한것 같은데
이 메모리 가격 감당이 될지 걱정입니다
이익이 많이났다는건
나쁘게 말하면 살사람은 기존보다 비싸게 산다는 말 아닌지요
기존에서야 B2B 위주라 B2C 시장은 크게 타격이 없었지만
실제로 PC용 메모리는 가격이 꽤 올랐고
게임기나 기타 메모리가 들어가는 제품들도
아마 못버티고 가격이 오를것 같구요
그동안 메모리 업체 쥐어짜던 애플도
메모리 가격 핑계로 제품값 인상하고 있구요
그래도 계속 오른다에 다를 배팅한것 같은데
이 메모리 가격 감당이 될지 걱정입니다
수요를 공급이 못따라가면 가격이 오르는게 시장경제죠.
시장경제 나빠요 이런 건가요??
메모리 물량이 부족해진건 ai서비스 관련해서 수요가 폭증해서입니다.
기존 메모리 업계의 제일 큰손은 애플이었지만
이것도 올해는 엔비디아로 넘어갈걸로 예상될정도로 수요자체가 b2b시장에서 발생하고 있어서
ai관련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지 않으면 가격은 계속 오를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구조적으로는 수요가 줄수가 없죠.
괜히 마이크론cbo가 애플에 뭐라고한게 아니죠.
여타 제조관련 회사들의 원가율이 너무 높은 수준이라.... 얼마나 이 추세를 감당하느냐가 문젠데...
어찌됐던 올해는 계속 이 추세로 가지 않을까 싶은...
딜리버리가 4개월입니다
그런데 삼전은 일부라도 사회환원을 하고 있기는 하죠. 20% 패스티벌.
배당금이나 좀 올려줬으면 좋겠는데.
기존 빅테크의 수요에다 앞으로 저전력 메모리처럼 새롭운 섹터가 계속해서 생겨나겠죠.
AI 격변기에 겪는 진통과 같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이로인한 물가 상승을 어떻게 상쇄할지는 정부와 기업의 몫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