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대들의 극우화가 많이 진행되었다는게 인기종목인 야구를 통해서 만천하에 드러났고...
그런 만큼 10대들의 극우화에 대한 경고 차원에서라도 최소 3년 정지~야구부 폐부 정도의 징계는 내렸어야 하지 않았나 싶어요.
거기다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 전학 금지시켜서 그 세대는 야구 못 하게 했어야 하기도 했다고도 보고요.
아니면 최소 가담이 중하다면 영구제명이라도 시켰어야죠.
이러면 10대들이 경고고 뭐고 앞으로도 신나서 극우놀이 더 할텐데...
참 아쉽습니다.
다신 야구를 못하게 만들어야죠
이대로 가서는 안됩니다!
어차피 폐부하려던 차에 이런 일이 생겼으니 조만간 진행하겠지요
전학 금지는 학폭으로 중상해를 입혀도 안됩니다
오히려 전학을 시키면 시켰지요
그 학생들 징계기록은 남아서 전학 가도 야구 못해요
시사적으로 질이 나빴더라고 하더라도
처벌은 규정내에서 이뤄져야죠
감독,코치,교장도 제대로 처벌해야 됩니다!
당연히 부족하다고 판단되지만 하반기에 주요 대회들에 대한 일정이 대부분 잡혀 있어
학생들에게는 타격이 없지 않겠죠...
다만 학생들이 실제로 잘못을 인지 하는지는 상당히 회의적이네요..
그 학교 학부모들 카페에서 올라오는 얘기들도 가관이고...
저 배재학교 내 선생이나 감독, 코치, 학부모 중 80년대 대학가에서 보여주던 광주민주화운동 참상을 기록한 영상을 본 이가 몇명이 있겠습니까?
민주주의의 성공이 없었다면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민주주의 성취에 대한 교육을 정규교육 과정에 편입시켜야 합니다.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운동부 학생들에게 너무 가혹한 조치를 요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더러운 워딩의 근거를 제공한 정용진이가 실질적으로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실제 반성하고 있는지 고발하지 않는 언론과 유투버들에 의해 선동당하지 말고 현대사 교육을 민주주의 성취와 선진국 진입을 설명하는 측면에서 정규과정으로 시행하는데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포츠 경기 중 상대방을 비난하고 모욕주는 행위는 선수가 하면 안되는 금기입니다. UFC에서 배운 것 같은 이런 일들이 학원 스포츠 전반적으로 빈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도 원인을 찾아서 스포츠맨십을 되찾도록 훈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주장은 웃겼네요 ㅋㅋㅋ 웃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