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라남도 전라북도에 대규모 시설이 들어서는 찬성입니다
그동안 솔직히 너무 홀대한 거 맞아요
지금 어떤지 모르겠지만
20년 전 일로 광주지트스 왔다 갔다 할 때 보면
도로도 다른 지방에 비해서 개판이었어요
그런데 첫 삽 뜨기 전까지 아무도 몰라요
이명박 때 MOU로 장난치는 거 보셨잖아요
그냥 쇼일 수도 있어요
첫 삽 뜨기 전까지는 두 눈 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전 전라남도 전라북도에 대규모 시설이 들어서는 찬성입니다
그동안 솔직히 너무 홀대한 거 맞아요
지금 어떤지 모르겠지만
20년 전 일로 광주지트스 왔다 갔다 할 때 보면
도로도 다른 지방에 비해서 개판이었어요
그런데 첫 삽 뜨기 전까지 아무도 몰라요
이명박 때 MOU로 장난치는 거 보셨잖아요
그냥 쇼일 수도 있어요
첫 삽 뜨기 전까지는 두 눈 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設令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여건되고 시기가 되면 알아서 하겠죠.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불안정해도 웨이퍼가 오염되면서 수천억 수조원 손해보는 산업이죠.
해결 방법은 원전 6기 정도 호남지역에 필요하다고 하는데 탈원전 주장하는 진보 시민사회단체
반대할거고 방사능 공포 호남 지역주민들도 반대할테니 호남 원전 발전소 부터 삐걱거릴거 같아요.
반도체 공장을 찬성한거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원전 들어오는거 찬성하는 호남분들은
없겠죠. 호남 어느 지역으로 원전이 들어갈지 모르지만 그쪽 지역은 우리 지역은 안되고
다른 호남 지역으로 가라고 하면서 반대 시위 벌어지고 탈원전 시민단체까지 가세해서
극심한 혼란이 생기겠죠
공장 건설은 기업의 타당섬 검토 토대로 진행되어야하나
정치인들이 찍어눌러서 결정되니 재밌게 돌어가네요
순진하시네요.
대통령이 마음 먹으면 기업들 뒷발 잡는거 일도 아닙니다.
찍어누르면 가야죠
유인책을 통해 유도했다고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기업의 자발적인 선택임을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기업은 여건이 조성된다면 적극 고려하겠다는 것이고,
MOU가 그렇듯 원론적 이야기 이상 아니지 않나 봅니다만.
용인이고 어디고 간에 전력도, 용수도, 용지, 인력도 모두 갖춘 곳은 없잖아요. 마침 서남권에 용수와 전력, 용지를 준비를 해줄 수 있다...는 것이 정부의 제안인 것이고.
ESS와 기존 발전량을 결합하면 안정적인 전력 공급 가능할거라고 봅니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원전 건설이 필요한데 시민단체나 지역사회의 반발로 공사에 지연이 발생할 것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기업에서 가스발전이나 원전을 요구하는 겁니다. 순수하게 재생으로 선단공정 반도체 공장 돌리는 기업은 없어요. 가스나 원전이 주고 재생은 그냥 에너지 믹스로 거드는 수준입니다.
ESS의 무지막지한 용량에 대한 방안과 화재에 대한 대책이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