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그곳이라 부모님 뵈러 갈때
보이는 곳이 원삼 하이닉스 현장 입니다
근데 수km떨어진 곳에서도 정말 그 규모가
엄청날 정도로 압도적입니다
밤에는 그쪽 방향이 불야성 같은 빛을 발현합니다
사진 속에 담지 못할정도로 엄청난 장관입니다
지금 짓는 팹 하나가 이천하이닉스 생산능력을
초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팹을 4개를 건설한다고 하니
지금 하이닉스가 올리는 매출은 새발의피 정도겠네요
전 지나가면서 그 모습을 보면
반도체 산업에 얼마나 더 커질지 감도 안잡힙니다
하이닉스 주식은 없지만
용인 공장을 보면 얼마나 더 커질지 짐작도 안가네요
그정도 보다는 좀 작을거에요
삼전의 용인 남사는 아직 멀었다고 하네요
지금 중국 우시와 다롄 공장 처리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데.. 중국이나 미국이나 반도체를 내재화 하려 하고 있기 때문에..
정치적 문제로 우시나 다롄이 날라간다고 가정하면.. 용인과 청주가 커버를 쳐야하고..
미국에는 어떤 식으로든 가야 할 겁니다. 미국 국방관련 토론 보면.. 중국에서 먼거리에 팹 확보를 하려하죠.
조만간 까딱 잘못하면 하이닉스는 과잉 투자 논란이 나올 수도 있어요.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서 국가전략자산화를 추진하고 있죠.
일본 라인처럼 눈 뜨고도 하루아침에 털릴 수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17번 국도 더 미이터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