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배재고 정신나간 학생들 가지고 6개월을 징계가 가볍니 무겁니 하는건 별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올해 전국대회 출전 다 물건너간건 당연하고, 야구판에만 한정해서 보면 지금 일고출신 감독만 10명중 3명이고, 그외에 코칭스탭 프런트 대학지도자 등등 내려가면 광주연고 출신들 셀 수도 없습니다. 이미 2026년에 배재고 야구부 소속이었다는거 만으로 쟤네는 야구판에서 매장입니다.
지엽적인것에 매달리면 구조적인것을 해소할 타이밍과 동력을 놓칩니다.
튀어나온 바퀴벌레는 바로 때려잡아야죠
전 그 학생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신 야구판에 발을 못붙이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