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이 기름만 먹는건 아니니까, 좀더 찾아 봅시다.
미국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s)의 연례 자동차 신뢰도 조사(30만 대 이상 표본 데이터)에 따르면, 차량 유형별 고장 및 결함 발생 확률은 일반 하이브리드(HEV)가 가장 낮고, 가솔린, 전기차(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5년(10만km) 누적 예상 소모품 비용 (예시)
- 전기차: 약 50만 ~ 80만 원 (에어컨 필터, 와이퍼, 감속기 오일, 타이어 1~2회 교체 등)
- 하이브리드: 약 150만 ~ 200만 원 (엔진오일 7~8회,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오일, 플러그 등)
- 가솔린: 약 200만 ~ 250만 원 (엔진오일 10~12회, 브레이크 패드/오일, 구동벨트, 플러그 등)
(출처: AI에게 문의한거라 딱히 없음. -ㅁ-;;;)
관련글 보다가 딱 코나 대상으로 정리된 글이 있어서 아래 남깁니다.
https://made.support/sales-info/?bmode=view&idx=164282950
찾다가 하이브리드가 고장율이 적다는 것에 좀 놀랐어요. 부품 수량이 더 많아서 더 고장율이 높을지 알았는데 말이죠.
하이브리드가 이래 저래 장점이 많네요. 인기 있는 이유가 있어 보여요.
이런 경우앤 전기차가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더라고요
배터리 냉각을 위해 냉매를 광범위하게 쓰니까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10년 10만이 더 많으실 것 같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