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유투버들이 놀이하듯이 양복입고 검은화면에 사과쇼하고 휴가가서 놀다 처오는게 6개월이다 장난까나 이러니까 혐오가 그냥 놀이로 남는거지 아무런 피해도 없고 벌도 없으니까 쉬다오는게 무슨 징계에요? 지들 휴가도 징계 갔다온다고 하겠네요?
가벼운 징계로도 인생이 바뀌는 시기에요
그러다보니 가벼운 징계도 무거운 벌인거고요
어쨌거나 이렇게 선례를 만든 것 자체로도 좋은 대처 같습니다
입 잘못 놀린건 쟤들인데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죠
인생은 실전입니다
실전 경기/대회를 못뛰면 프로 팀/대학팀 스카우터들이 그 학교 선수들을 점검해 볼 기회가 없어지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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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이...
어려워....질수도요....
아이들이 느끼는 거랑
어른들이 느끼는 거랑 많이 다를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만큼 사회적 이슈가 될지 몰랐을거 같은데
이정도 하고 보듬어 주는 것도 또 어른들의 역활이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어른이라면...
너는....아파도....
나만....재밌으면...그만이야....
혐오놀이...
계속...하지...못하게....
어른답게...
따끔하게....
혼내주어야....되겠죠..???
학원...스포츠도...
교육의...현장...입니다...
교육현장의.....
학폭...처벌...수준으로...
다루면...됩니다...
요즘...
학폭...이력...있으면....
대학...진학...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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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스토리] 학폭 기록, 2026 대입 ‘치명타’…상위권 대학 99% 탈락
인천일보
2026.3.19.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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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입시 결과…"기록 있으면 탈락" 현실화
2026학년도 입시 결과는
학폭 기록의 영향을 수치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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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 주요 대학에서는 상황이 더 엄격했다.
이른바
'상위 11개 대학'에서는
151명 중 150명(99.3%)이 탈락해,
사실상
학폭 기록이 있으면
합격이
어려운 구조가 확인됐다.
▲자율에서 의무로…모든 전형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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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부터는
전국 모든 4년제 대학이
수시·정시·논술·실기 등
전 전형에서
학폭 기록을
의무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반영 방식은 대학별로 다르지만
▲지원 자격 제한
▲정량 감점
▲정성 평가 등으로 나뉜다.
일부 대학은
경미한 조치에도
대폭 감점을 적용하거나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사실상
탈락 처리하는 등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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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고운 서진수 변호사는
"학폭 기록은
한 번 남으면
대입 전형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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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실력 보다 인성을 먼저 본다고 하니, 프로 진출이 쉽진 않을 거 같아요.
그냥 사회의 눈을 돌리려는 눈가림 정도입니다.
단체 학폭이자 패륜적 범죄행위이니 모두 생기부에 남겨서 대학진학에 불이익을 줘야 하는 것은 물론
관련자 전원 처벌하고 교육과 관리감독을 소흘히 한 감독 코치 교장 등을 모두 해임해야죠. 자격정지는 기본이고요.
이런 미친 짓을 저지른 야구부는 최소 3년 이상 대회 참가를 금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