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망법도 이미 온라인에서 여러 짤방으로
혐오표현만 써도 잡아간다고 인터넷 계엄령으로 프레이밍화 되었어요
민주당이 586적 교조주의 벗고 외연확장하고 청년들과 소통할려면
법안 팩트체크이런거라도 만들어서
정통망법은 혐오표현을 처벌하는것이 아닙니다. 민사소송을 합니다 이런식으로
선전하고 팩책을 하는둥 정부정책으로 대중을 설득할줄도 알아야해요
이런게 부족해요
그냥 뭐랄까 대중과 동떨어진면이 확실히 있어요.
정통망법도 이미 온라인에서 여러 짤방으로
혐오표현만 써도 잡아간다고 인터넷 계엄령으로 프레이밍화 되었어요
민주당이 586적 교조주의 벗고 외연확장하고 청년들과 소통할려면
법안 팩트체크이런거라도 만들어서
정통망법은 혐오표현을 처벌하는것이 아닙니다. 민사소송을 합니다 이런식으로
선전하고 팩책을 하는둥 정부정책으로 대중을 설득할줄도 알아야해요
이런게 부족해요
그냥 뭐랄까 대중과 동떨어진면이 확실히 있어요.
지역의 폄하일수도 있겠으나, 어느 지역이던, 그 지역의 의원들은 그 지역민의 민의에 따라 선출된 인물들입니다.
그 인물이 잘나고, 못나고 하는 것은 그 지역민의 수준에 따른다고 봅니다.
헌데, 그 지역민의 민의로 뽑힌 자들이 그것을 배반하고 근현대사를 보더라도 하나같이 군대를 동원한다던지, 지역민의 바램은 뒤로하고, 자신들의 사익만을 추구한다던지, 혹은 무능하다던지,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뽑힌다는 것은 누굴 탓할 노릇도 못된다고 보네요. 결국 그 발현으로 글쓴이와 같은 생각을 갖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누굴 탓할 노릇은 아닌거 같습니다.
진보 성향상 여성, 장애인, 약자 돌보기, 균형발전, 환경, 나누기 그런 거라서 개인의 욕심을 포기하면서 더 큰 이상을 추구하기 때문에 가르치려는 성향을 갖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보수 성향 사람과 충돌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서로를 이해 못하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40808CLIEN
매일매일 하루에 수십개씩 다는 사람도 있던데. 뭔가 리소스 낭비 같아요.
https://archive.is/pws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