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좁은 식견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왜 이러시나? 이럴수 밖에 없나?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에 대한 절박함에 공감합니다. 외연확장은 필요합니다.
나라가 두개로 쪼개져서 계속 조롱하고 싸우고 이건 국가적 낭비이다.
분명히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이들을 품어내야 한다.
그러면 반드시 정권 재창출을 할수있다.
그들에게 다가가야 하고, 그들에게 지지해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줘야 한다.
그래서 그들이 공통적으로 욕하는 '문재인' '조국' 을 욕하면서 다가가려는 전략을 결정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이 대놓고 하면 안돕니다. 김민석도 향후 큰일 해야 하는데 그렇게 나서서 피를 뭍히면 안되지요
그래서 칼잡이를 써서 구도를 만들고 신호를 주는것 같네요.
'시진핑 개새끼' 해봐 그럼 우리편 같은 느낌.
그러니 '문재인'과 '조국' '유시민' 을 까는건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면 좋을텐데, 문재인 조국을 끌어안고서는 답이없다고 결론 내리신것 같습니다.
민주40 중도15 국힘 45 가 기본이라고치면
15를 얻기위해 20을 잃는거니까요ㅜㅜ
이거 맞아요?
그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유지를 잇고자 하는 지지자는 나가리가 되어 등을 돌릴텐데요??
상황적 묘사를 떠나
어떻게 역대 민주진영 대통령과 시진핑을 동일선상에 놓나요???
그게 민주당인가요?
역대 민주진영 대통령 포함 이재명 대통령이 바라는건가요?????????
중도실용 주의자 라는것을 아직도
모르시나요
실용 대 교조의 차이 입니다
..저와 다른 생각이시겠지만 님 글 보면 이재명은 정상이 아닌것 같네요..이런글은 저짝에서 가져가 악용 할거 같기도 하구요
오늘 문통을 초청해서 화합의 메시지를 내신 걸 보고도 그런 주장을 하시는 건가요?
오늘 두 분이 만난것도 맘에 안들고 계속 갈라져서 가보자는 속내이신지요.
결국 이재명이 설계했다는 말을 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이글 보면 뒷 목 잡고 쓰러지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이잼은 그렇다 치고 그걸 모르고든 알고든 오늘 자리에 같이한 문재인 대통령까지 욕보이는 겁니다.
증오와 혐오를 통한 외연확장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내가 뽑은 사람이 이준석같은 정치를 한다고 믿고싶지않습니다
여기서 칼잡이가 누군데요?
윤석열 탄핵이후 대선의 투표결과, 이번 지선의 투표결과를 보고도 '외연확장'을 말하나요.
오랫동안 국힘을 지지한 자들이 대통령님이 국정운영을 잘한다고 민주당을 지지할까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진영간의 대립은 인류역사의 산물입니다.
이걸 무슨 수로 대통령님이 해결할 거라고 믿나요.
다만, 대통령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진영간 대립을 완화'하려는 노력을 할 수 있는 것이고,
이 조그만 노력으로 인해 민주진영이 총선이나 대선에서 승리하는 요인이 되는 거죠.
작금 상황에서
대통령님의
뉴이재명 세력을 지지하는 듯한 행보는
기존 민주진영에게 결코 좋아보일수 없죠.
물론, 뉴이재명 세력을 지지하고 환영해야 합니다
근데, 이 뉴이재명 세력이 민주당 안으로 들어와서 당을 분탕질하고 분열조장을 하고 있기에 다르게 생각해야죠.
뉴이재명 세력이 오직 이재명 대통령님만 따르겠다고 하면
이건 아주 위험한 신호인거죠.
기존 민주당 지지자를 내팽개 치면서 뉴이재명 세력을 키운다 한들
다음 총선이나 대선에서 승리한다는 보장을 할 수 있습니까?
민주당 코어지지층도 분열되고
게다가 조국혁신당등 진보세력과도 척을 진다면 어떻게 다음 선거에서 승리한다는 거죠.
국힘지지자들은 대략 48%는 완전 콘크리트 지지층입니다.
이들은 뭘해도 안변합니다.
이 48% 콘크리트를 대통령님은 깨뜨리겠다고 하는 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정신 바짝차려 이번 민주당 대표를 잘 선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