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님 저희 지역은 30만원이 한도인데 그럼 2만 천원 혜택이란건데.. 제가 쓰는 카드가 코스트코 적립이 3프로였고, 통신비 할인이 18,000원이었습니다. 물론 지역화폐 7프로도 쓸만하긴 한데, 그 이하로 떨어지면 굳이 충전해서 실적 채우지도 못하는 카드 쓰기가.. 귀찮아지죠.
보리
IP 58.♡.187.201
07-01
2026-07-01 23:28:50
·
@두리님 신용카드는 필요할 때 쓰지만, 지역화폐는 미리 돈을 묻어두는 거라서...3%면 아마 안쓸 것 같아요.
전시품물건
IP 61.♡.118.185
07-01
2026-07-01 21:44:01
·
지역화폐가 실질적으로 경제에 도움이 되는지 논문이 갑자기 보고 싶어지네요. 솔직히 물가상승에 지역화폐도 한 몫했다봅니다. 지역화폐 할인율에 따라 물가가 변해요;; 타 지역보다 더 비싸지는 기적의 상황을 보면 기가 찹니다.
사실 이것도 디지털차별 아닐까 싶긴 해요..... 어르신들이나 다른 미디어 소외계층은 지류화폐 접근성이 충분하신 걸까요?
182.**.24.14
IP 49.♡.202.30
07-01
2026-07-01 22:42:10
·
@YKid님 제가 사는 곳 기준 지류 별도로 팔고 모바일 구매랑 한도 공유해서 모바일 구매자는 못 삽니다
백반이
IP 223.♡.204.41
07-01
2026-07-01 22:00:31
·
정보가 빠르고 인터넷 연결이 안정적이어서 광클 경쟁에 유리한 일부 국민에게만 혜택을 주는 정책이죠.
fod4314
IP 1.♡.97.182
07-01
2026-07-01 22:05:41
·
지역화폐란게 본질적으로는 선착순 쿠폰이랑 차이가 없으니깐요..
충전 경쟁이 치열해지는게 어떻게 보면 그 본질로 되돌아가는겁니다
사람들 불만이 많아지면 더 이상 이 방식대로 지속 못하겠죠.
김선규
IP 175.♡.203.165
07-01
2026-07-01 22:06:13
·
저도 많은부분에서 수요공급의 비대칭 상황에서 제일 나은건 경매고 경매가 목적상 적합하지 않은경우엔 추첨방식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숏커트
IP 211.♡.85.86
07-01
2026-07-01 22:30:22
·
추첨방식이 되면 또 매번 당첨안되는 누군가는 이걸 조작이라고 주장할겁니다. (다른 분야이지만 사기업에서 세미나 및 몇몇 경품행사 관련 대행일을 과거 했었는데, 와 이것도 온갖 주작의심으로 스트레스 장난아니였습니다. 게다가 그 경품들 대부분은 무슨 고가제품도 아니고 회사나 제품 로고 박힌 정말 기념품들인데... 막상 관련기업 담당자면 본인회사 로고 새겨진거 뭐 가지고 싶냐고 할텐데 그걸 원하는분들 눈엔 그렇게 안보이고 주작의심까지 난리에 이걸 담당자로서 대응안하고 있다가 너무 심해져 나중엔 저에겐 그냥 입다물라하고 법무팀이 직접뜬적도 있네요) 답답하긴하지만 어쩌면 제일 선명한게 선착순이기도 하죠.
jj34
IP 124.♡.250.178
07-01
2026-07-01 23:34:57
·
이글 보고 저희 지역 춛전하러 들어가보니 벌써 인센티브 종료 됐네요. ㅠ.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 예산을 신청자가 고루 나눠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서버 터질일도 없다고 봅니다
근데 대부분 정기적+큰돈이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많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죠.
그 중 하나가 자녀의 사교육 비용이죠.
주변에 한번 물어보시면 대부분 학원비를
지역화폐로 결제한다고 할겁니다
예전기억으로는 지역화폐 결제 2위가 학원비로 알고 있습니다
한해 발행되는 지역화폐 중 1/4 정도가 학원비?
그정도 였을거에요
지역화폐 예산이 곧 인센티브일텐데 신청자에 한해 1/n 하면 깔끔하지 않나요
행정의 복잡성이 증가하니까요
정말로 그렇다면 연단위로 순번제 해야 하는게 공평한듯 합니다
체리피커 수준 아니면 일반 신용카드는 1.5프로정도라서
3프로만 해도 일반 신용카드보다 낫지 않나요
충전 경쟁이 치열해지는게 어떻게 보면 그 본질로 되돌아가는겁니다
사람들 불만이 많아지면 더 이상 이 방식대로 지속 못하겠죠.
(다른 분야이지만 사기업에서 세미나 및 몇몇 경품행사 관련 대행일을 과거 했었는데, 와 이것도 온갖 주작의심으로 스트레스 장난아니였습니다. 게다가 그 경품들 대부분은 무슨 고가제품도 아니고 회사나 제품 로고 박힌 정말 기념품들인데...
막상 관련기업 담당자면 본인회사 로고 새겨진거 뭐 가지고 싶냐고 할텐데 그걸 원하는분들 눈엔 그렇게 안보이고 주작의심까지 난리에 이걸 담당자로서 대응안하고 있다가 너무 심해져 나중엔 저에겐 그냥 입다물라하고 법무팀이 직접뜬적도 있네요)
답답하긴하지만 어쩌면 제일 선명한게 선착순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