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il lab님 그래서 과하다는 겁니다. 교실에서 선생님께 대들어도 처벌 없던 세대인데 갑자기 인생을 조지다뇨. 처벌에 대한 행동을 비교해봤을 때, 온라인에 신상 다 팔리고 대학도 못가게 생기고 온 뉴스 사회면에 나올 정도의 비슷한 잘못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 잘못을 했을 때 어떤 절차를 받는지도요. 솔직히, 저는 과하다 생각합니다.
Metil lab
IP 121.♡.85.91
07-01
2026-07-01 21:00:05
·
@전시품물건님
공식 경기장에서 상대 팀을 겨냥한 지역비하·역사 희화화 한 사건입니다 고교 운동부는 학교 이름을 달고 대회에 나가는 공적 대표성이 있고, 스포츠에는 승패만큼이나 상대 존중과 페어플레이가 중요한데 이게 스포츠 입니까? 동네대회도 이렇게 안합니다
지역비하를 ‘애들 장난’으로 축소해서 똥 밭이 되고있는겁니다
온리어답터
IP 122.♡.83.182
07-01
2026-07-01 22:04:59
·
@전시품물건님 과한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10대들이 일베놀이 하는 거 생각하면 본보기는 필요한 거 같습니다.
@Metil lab님 최대로 공감합니다. 늘 이래서 봐주고 저래서 눈감아주고 하다가 꼬라지가 이지경이 된 거죠. 원래는 늘 원칙대로 봐주지 않고 본때, 본보기를 보여주는 사회였어야 하는데 우리는 늘 애들인데, 몰라서 그랬는데, 이랬는데 저랬는데 하면서 봐주고 넘어가줘서 결국은 이렇게 똥밭이 된 거죠. 아주 잘한 결정이고 518 민주화운동을 우롱하고 역사를 능멸하는 것들은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 보여줘야 합니다. 문제는 이걸 학생들한테만 저럴 게 아니라 한국사회 전체에 적용해야 한다는 거. 멸콩거리는 정용진은 왜 그대로 두는 걸까요.
1. 미국 농구 경기에서 멕시코계가 주축이 된 팀에게 백인이 주축이 된 팀이 토르티야(멕시코음식)을 투척한 것으로 우승 박탈 되버림. 2. 영국 유소년 축구 선수는 메신저로 흑인을 조롱한게 들켜서 3명 방출 됨. 3.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한 17살 관객은 축구장 영구 출입금지 때려버림.
이런 것만 봐도 훈계?로 안됩니다. 강력히 처벌해야 합니다. 협오가 지금 세상밖으로 나와버린 것은 다 이런 것을 방치했기에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겁니다. 야구부니까.. 생기부에 기록해서 프로야구 진출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럼 없어집니다.
tanga
IP 116.♡.225.231
07-01
2026-07-01 20:46:56
·
@새옹마님 오늘 헬마라이브에 자세히 나왔습니다. 참고삼아 보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됩니다.
mairoo
IP 182.♡.167.246
07-01
2026-07-01 20:40:11
·
학폭 4-7호급 징계 출전정지 6개월은 절대값만 놓고 보면 매우 센 처벌이 맞지만 사건의 경중을 놓고 보면 전혀 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쿠베르탱이 올림픽 창시할때도 세계 축국연맹이 축구대회를 열때도 그 근간이 국가간에 전쟁대신 스포츠로 서로를 이해하고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추구하고자 만든거라서 스포츠맨십을 중요시하고 이런 행위에 굉장히 민감한 편이라고 들어왔네요.. 이거 만약 국가간에 일어났으면 전쟁 날지도..;;
오떼블랑
IP 58.♡.61.15
07-01
2026-07-01 20:42:07
·
미성년자라도 거의 다 큰 고등학생들인데요. 저 정도 컸으면 이제 자기 잘못으로 책임진다는걸 배워야죠. 미성년자일때 혼내지 않으면 성년이되면 더 흉악한 괴물이 될겁니다. 시의적절한 징계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 같으면 반년 출전금지로 안 끝납니다. 솔직히 협회가 딱 올해 넘어 피해가 번지는 걸 끊은 게 아닌가 생각드네요. 내년 농사는 남겨놓아야 팀이 붕괴되는 걸 막을 수 있으니까요. 제가 2학년 학부모라면 전학시킬 거 같아요. 당장은 말할 것도 없고 당분간 배제고 딱지 달고 호남팀 지명이 쉽겠습니까?
누가 뭐래도 배재고 야구부는 한국 야구의 종가 같은 팀입니다. 그러니까 반년인 거예요. 자칫 해체까지 가는 날엔 협회로서는 고교팀 하나 없어지는 정도의 손실이 아닙니다. 한국 야구의 상징이 하나 없어지는 거죠
피파는 이번 월드컵에서 입을 가린 채 말하면 퇴장시키는 일명 비니시우스 룰을 신설했습니다.
올초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가
입을 가리고 동성애 혐오발언을 한 것을 계기로 생겨났습니다.
프레스티아니는
제2의 메시로 불리는
2006년생 20살 신성이었지만
6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습니다.
청룡기 야구 혐오 구호에 대해 서울교육청과 대한야구스포트볼협회는 진상규명과 강력한 처벌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 ....
누가기침소리
IP 49.♡.137.164
07-01
2026-07-01 21:42:53
·
패가망신하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빈머머리
IP 211.♡.254.234
07-01
2026-07-01 21:46:33
·
전혀 과하지않습니다. 학생들들의 집단학폭이며 감도 코치 관계자들의 학폭 방조 입니다. 6개월 출장정지는 선수로서 최소한의 징계라 생각되고 그와 함께 집단 학폭조 처벌 받아야합니다..
hansoda
IP 121.♡.191.216
07-01
2026-07-01 22:04:45
·
필요할 때 제대로 대처를 안하니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는거죠. 처벌 수위가 너무 약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단지 입을 가렸다는 이유만으로 퇴장당한 선수도 있습니다. 입을가리고 인종차별발언하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이죠. 인종차별이나 지역차별은 완전히 같은 맥락입니다. 매우 심각한 범죄죠. 이걸 애들 어리다고 오냐오냐하니까 끝이 없는겁니다. 이번사례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이런일이 발생할시 강력한 처벌이 뒤따라야 이런 덜떨어진 애들이 나대지 못합니다.
Tabarnak
IP 72.♡.121.7
07-01
2026-07-01 22:06:10
·
과하다니요. 대학입시도 못하게 해야합니다.
hansoda
IP 121.♡.191.216
07-01
2026-07-01 22:07:19
·
이런 일베화된 아이들이 그동안 방치한 덕분에 전 사회적으로 만연한 문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역을 차별하고 성별을 차별하고 약자를 조롱하는걸 그냥 뭐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는 소리로 대충 넘어가주니 점점 사회가 엉망이 되어가는거죠. 입가리면 퇴장이고 반복되면 선수생명이 위태로워지는게 이런 범죄에 대한 세계적인 징계수위입니다. 자다가 배긁는 소리 할거면 그냥 잠이나 주무세요.
ora817
IP 165.♡.5.20
07-01
2026-07-01 22:17:36
·
일베팍에서도 유사한 글들이 막 올라오던데...일단 메모합니다.
개소리
IP 58.♡.63.248
07-01
2026-07-01 22:25:58
·
지금껏 10년이 넘게 우유부단하게 풀어준게 일베충을 양산하게 된 겁니다. 그 일베충들이 20~30대가 되었구요.
illeboy
IP 1.♡.11.109
07-01
2026-07-01 22: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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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서 할 행동은 아니죠..
스윙맨87
IP 59.♡.178.41
07-01
2026-07-01 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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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부터 시작해서 나치찬양 처벌하듯이 더 세게세게 아예 금기시하는 영역까지 확장하면 좋죠.
사실 그것보다 그런 소리 하면 주변에서 병X 취급을 받아야되는데 그게 아닌게 문제죠
asfwefweadsvxz
IP 175.♡.96.176
00:05
2026-07-02 00:05:20
·
저는 공식대회 최소 1년 생각했습니다. 드래프트 할애들은 이미 대회 했고 2학년들이 좀 그렇긴 할텐데 1년도 아니고 6개월이면 한짓에 비해 작은 벌 같아요.
해외 스포츠 혐오발언 징계 사례 참고 한 듯 합니다.
보통은 공격적인 발언자에 대해 징계합니다.
발언자의 소속기관 전체 징계는 과도하지 않나 싶긴 합니다.
해당 장면을 봤을 때
계획적이고 조직된 발언이라기 보다는
우발적인 도발과 그의 동조로 보여서 그렇습니다.
다른 관심사는 어디신가요? 아예 사과도 대신 받아주시죠 ㅋㅋ
사과도 대신 받아서 대신 전달하시면 되지 않나요?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시는지
가시게 되면 인증샷 부탁드립니다
공론화는 크게 되야하는데 과하다 아니다 말은 하면 안되는 거군요.
요즘 뭐 대신 사과 하고 대신 받아주고가 트랜드인지
혐오와 조롱에 대한 처벌이 부족하니 이런사태까지 온겁니다 고등학생입니다 알건 다 아는 나이입니다
다 되돌아 와요? 똥 더러워서 피해서 똥밭이 되고있습니다
공식 경기장에서 상대 팀을 겨냥한 지역비하·역사 희화화 한 사건입니다 고교 운동부는 학교 이름을 달고 대회에 나가는 공적 대표성이 있고, 스포츠에는 승패만큼이나 상대 존중과 페어플레이가 중요한데 이게 스포츠 입니까? 동네대회도 이렇게 안합니다
지역비하를 ‘애들 장난’으로 축소해서 똥 밭이 되고있는겁니다
늘 이래서 봐주고 저래서 눈감아주고 하다가 꼬라지가 이지경이 된 거죠. 원래는 늘 원칙대로 봐주지 않고 본때, 본보기를 보여주는 사회였어야 하는데 우리는 늘 애들인데, 몰라서 그랬는데, 이랬는데 저랬는데 하면서 봐주고 넘어가줘서 결국은 이렇게 똥밭이 된 거죠. 아주 잘한 결정이고 518 민주화운동을 우롱하고 역사를 능멸하는 것들은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 보여줘야 합니다. 문제는 이걸 학생들한테만 저럴 게 아니라 한국사회 전체에 적용해야 한다는 거. 멸콩거리는 정용진은 왜 그대로 두는 걸까요.
단지 미성년자라서 처벌이 과한가는 논의해볼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교육현장이라 더 엄해야죠.
그런데 봉사활동과 역사교육이 실효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중징계가 사후 재발 방지에는 가장 효과적이긴 하니까요.
그 외에는 배재고라는 낙인으로 어떠한 피해도 보면 안되죠
그리고 정작 피해자인 광주제일고는 사과 받을 준비도 안 됐다고 했고
야구부 해산 안 당한 게 다행 같네요
미성년자니까. 미래가 있으니까, 뭘 알았겠냐. 등등
하지만 스벅문제가 일어난 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그 의미를 모르고 그런 행동했다는 말은 변명이 안됩니다.
캘리포니아 고교 스포츠연맹은 "인종차별에 무감각한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며 우승을 박탈했습니다.
2021년 영국 포츠머스 유소년 선수들의 메신저 대화가 유출됐습니다.
유로2020에 출전한 잉글랜드 대표팀 흑인 선수들을 조롱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구단은 인종차별 대화를 주고받은 유소년 선수 3명을 즉시 방출했습니다.
한국은 이정도가 과한건가요?
포츠머스 전원이 징계라면 과하죠
그리고 배재고 대회 출전금지는 학생에 대한 징계가 아닙니다. 학교에 대한 징계예요.
소비자나 시청자의 인기로 먹고 사는 거니까 맘에 안드는 사람들이 응징하면 되는겁니다.
왜 6개월만 정지인가요?
이 분들 레파토리에요. 뭐 광주 조롱하고 시시덕거리는 애들 나쁘다고 말만 하면 그럼 최욱은? 하는 거. 꼬투리 잡고 맨날 같은 소리 하면서 경우가 다르다고 하면 민주당 내로남불이라는 거까지 공식이 있던데요?
"지금 작성자님같은 분들이 두고두고 씹고 있는데, " 라잖아요.
2. 영국 유소년 축구 선수는 메신저로 흑인을 조롱한게 들켜서 3명 방출 됨.
3.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한 17살 관객은 축구장 영구 출입금지 때려버림.
이런 것만 봐도 훈계?로 안됩니다. 강력히 처벌해야 합니다.
협오가 지금 세상밖으로 나와버린 것은 다 이런 것을 방치했기에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겁니다.
야구부니까.. 생기부에 기록해서 프로야구 진출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럼 없어집니다.
참고삼아 보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됩니다.
저 정도 컸으면 이제 자기 잘못으로 책임진다는걸 배워야죠.
미성년자일때 혼내지 않으면 성년이되면 더 흉악한 괴물이 될겁니다.
시의적절한 징계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뭐래도 배재고 야구부는 한국 야구의 종가 같은 팀입니다. 그러니까 반년인 거예요. 자칫 해체까지 가는 날엔 협회로서는 고교팀 하나 없어지는 정도의 손실이 아닙니다. 한국 야구의 상징이 하나 없어지는 거죠
그리고...잘못했으면 벌받아야지 과하긴 뭐가 과합니까.
고2 고3들 미래가 블라블라 하면서 처리 될거에요.
이건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어떤경우든 선례는 남겨야합니다 제수가 없다구요? 하질말았어야죠
부족합니다
본보기로 더 조져야 아예 그런 생각을 못하겠죠.
솔직히 힘 없는 민초게게는 강하게 처벌하는 받는
다는 것이 현실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분명하게 학생이 잘 목 했는데..
그걸 지적하는 어른이 없었다니
ㅠㅠ
어차피 안뽑을 얘들이 뭔 2년새에 지지정당이 바뀝니까?
강동구 맘카페도 이런식으로 두둔하는 글, 댓글 몇몇분 쓰다가 다른분들이 난리난거 보면 참..
솔직히 지나치긴 합니다
엄하게 훈육하고 타이르는게 맞습니다
뭔소리예요?
이틀전 사건인데
당연히 반성하죠
쟤네들이 용서받지 못할 중죄를 졌나요?
이 사회의 어른들이 저 정도의 잘못도 교화를 못시키고 징계만 때리면 그게 어른입니까??
반성한다고 너무 단언 하시네요..
징계와 어른의 인과관계는 매우 약해보입니다.
엄연한 집단 학폭입니다.
절대 쉽게 볼 사안도 쉽게 용서해서도 안되는 사안입니다.
저걸 용인하고 용서하면 학교내 조롱의 학폭은 더욱 심해질겁니다
누가 용인하라고 했습니까?
마녀사냥도 정도껏 하시지요
고등학생정도 되면 교화자체가 안되요.
뭘로 교화를 할건데요? 말로? 역사교육으로? 그래서 펨코+일베하는애들이 바뀌었습니까?
역사교사들을 오히려 조롱하는 것들이 애들인데
본인들에게 확실한 불이익이 있어야 교화가 되는겁니다.
그러게 누가 그런짓을 하라고 강제했나요?
마녀사냥이요? 말 참 거북하게 하시네
잘 알겠습니다
훈계와 역사 교육, 봉사 활동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했었고, 다른 분들도 비슷하게 생각했을 겁니다.
근데, 요즘 돌아가는 모습이 더 이상은 이런 계도는 통하지도 않고,
문제 발생 시 학폭위나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아래 글만 봐도 역사 교육하면, 이념 교육한다고 민원 받는다고 하는데,
정상적인 계도는 통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미 국제 사회에도 차별에 대해선 엄하게 처분한다고 하니 그 기준에 맞춰서 처벌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
'배재고 구호' 다른나라에선?…우승박탈, 팀방출, 월드컵 좌절
JTBC
2026.6.30.
다음뉴스
....
이처럼
해외 학원 스포츠는
인종차별 등
혐오 표현에 대한
무관용 기준을 정하고
그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피파는
이번 월드컵에서 입을 가린 채 말하면
퇴장시키는
일명 비니시우스 룰을 신설했습니다.
올초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가
입을 가리고
동성애 혐오발언을 한 것을 계기로 생겨났습니다.
프레스티아니는
제2의
메시로 불리는
2006년생
20살 신성이었지만
6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습니다.
청룡기 야구 혐오 구호에 대해 서울교육청과 대한야구스포트볼협회는 진상규명과 강력한 처벌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
....
학생들들의 집단학폭이며
감도 코치 관계자들의 학폭 방조 입니다.
6개월 출장정지는 선수로서 최소한의 징계라 생각되고
그와 함께 집단 학폭조 처벌 받아야합니다..
처벌 수위가 너무 약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단지 입을 가렸다는 이유만으로 퇴장당한 선수도 있습니다.
입을가리고 인종차별발언하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이죠.
인종차별이나 지역차별은 완전히 같은 맥락입니다. 매우 심각한 범죄죠.
이걸 애들 어리다고 오냐오냐하니까 끝이 없는겁니다.
이번사례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이런일이 발생할시 강력한 처벌이 뒤따라야
이런 덜떨어진 애들이 나대지 못합니다.
지역을 차별하고 성별을 차별하고 약자를 조롱하는걸 그냥 뭐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는 소리로
대충 넘어가주니 점점 사회가 엉망이 되어가는거죠.
입가리면 퇴장이고 반복되면 선수생명이 위태로워지는게 이런 범죄에 대한 세계적인 징계수위입니다.
자다가 배긁는 소리 할거면 그냥 잠이나 주무세요.
그 일베충들이 20~30대가 되었구요.
사실 그것보다 그런 소리 하면 주변에서 병X 취급을 받아야되는데 그게 아닌게 문제죠
그런데 그 학생들 명단 제출했나요?
명단 제출 안해서 학교 차원으로 징계받은 것이 아닌가 싶네요.
아마 학교에서 학생들 보호한다고 명단 제출 안하고 단체로 받은 것 아닐까요?
사실이 그런지는 모르겠고, 추측입니다.
이런 글 덕분에 별일이 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자국민 수백명을 학살한 사건을 공식대회에서 단체로 조롱꺼리로 삼은 녀석들인데요.
그 학살을 저지른 병사들이 저 학생들보다 겨우 몇 살 많은 이들이었고
그 대량 학살에 희생당한 아이들 중에 저 학생들보다 어린 이들이 있습니다.
철저히 조사해서
가담자는 전원 퇴학에 선수등록 제명 그리고 생기부에 학폭 명시
야구부는 최소 3년 이상 대회출전 금지
선수 교육 및 관리감독에 실패한 감독 코치 교장 등은 해임 및 자격정지
이 정도는 해야지 그럭저럭 이해가 가는 처벌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