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를 광주에 투자한다고하니깐
오늘 전북가서 전북이 소외되었다고 호남내에서도 갈라치기를
시전하는 걸 보고 정말 이분은 정치인이 되기위해 태어난 분이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정청래대표가 꼭 차기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는걸 보고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경쟁력이 궁금했던 인물이 두명있는데
한명이 조국장관이시고 또 다른 한분이 정청래대표입니다
그런데 조국장관은 요번 지선에 사채업자 김용남한테도
지면서 이미 제 이론을 증명해주셨고
이제 남은 한명이 정청래대표입니다
다음 대선후보로 나와서 35프로 이상 받을수있을지 나름 기준을
세워봤습니다 4년뒤가 정말 기대되네요
정부 정책에 반기를드는 대표라
정청래 이원택 한팀이라는건가? 손잡고 창당하시던가 나참
이어 “정부와 당 차원에서도 전북 발전을 적극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게 갈라치기 발언일까요? 그럼 광주 전남 메가 프로젝트 전북도 기뻐해 주세요라고 하면 되었을까요?
모 매체가 타이틀을 이상하게 달긴 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