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선생님들이 갈수록 학교에서 근현대사 가르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일제강점기도 그렇지만 해방후 역사부터 상식적인 팩트 가르치려하고 독재역사 민주화역사 가르치려하면 애들이 ㅈㅃ취급하고 ㅃㄱㅇ거리고 낄낄거리고 전직대통령들 희화화해서 수행평가하고 있죠.
학생들이 정상이라고하면 이제 외부에서 극우단체들이 시위하고 민원넣으면서 역사교육 똑바로하라고 항의합니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 학교와 학생들이 병들고 있을까요?
어른들이 방관하거나 아이들을 오염시키는 역할하니 청년들까지 그렇게 자라는겁니다.
온라인 컨텐츠 환경도 우리가 진짜 너무 방관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2000년대 중반까지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이명박근혜시기 거치면서 굉장히 이상해진것 같습니다.그시기부터 성별.지역.세대간의 갈등과 혐오하는 남녀커뮤니티가 너무 많이 늘어났어요.
게다가 사이비세력들이나 극우 기독교 정치세력들이 더더욱 청년들을 오염시키고 있어요.
여러 컨텐츠 통해서 쉽게 자극적으로 퍼트리니 지금 이렇게 된겁니다.
또한 미디어에서도 그런 자극적인게 많고 언론들도 부추겼었죠.
이런 문제들이 생기고 선거에도 영향을 끼치는데 그동안의 정부와 정치인들은 방관했고 부모님들도 그랬습니다.역사교사분들이 갈수록 근현대사 가르치기 힘든게(학생들의 조롱과 극우단체들의 민원)다 뉴라이트 리박스쿨세력들이 온라인에서 역사왜곡 선동을 가열차게 한겁니다.
청년들이 오염된것은 우리 어른들이 진짜 반성해야합니다.개혁해야 합니다.
부모님들이 어릴때부터 아이들의 역사와 인성교육 방치하면 이렇게 오염되고 욕먹는겁니다.
미래는 어른들의 관심과 교육이 만들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의 안좋은 역사왜곡과 혐오 조롱문화 제발 끊어냅시다!
그냥 단순히 비판만 한다고 안바뀝니다.
어릴때부터 부모님들이 확실하게 역사 체험도 해주시고 좋은 컨텐츠 시청도 많이하고 부모님들도 기본상식을 많이 갖추셔서 아이들과 소통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학교보다 정부.정치인.부모님.언론과 미디어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심판도 적극적인 제지 하셨어야죠...
역사에 대한 평가를 주입하려고 하면
반항심이 많은 사춘기 청소년에 반발이 일죠.
객관적으로 증거를 제시하는 교육을 진행한 후
평가는 역사와 국민 그리고 학생의 몫으로 남겨야죠.
그래놓고선 스타벅스 가자라고 외치면 대학도 못가게 막아야 한다, 생기부 망쳐야 한다며 광기에 찬 어른들의 시선을 보는 청소년의 입장은 어떨까요? 우리야 5.18을 겪고 자란 세대지만 그들은 아닙니다.
객관적인 사실임을 사료와 출처와 함깨 제시한 뒤 학생들이 받아들이지 않는 부분은 반대 의견의 사료와 출처를 가져오라고 해보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공신력 있는 곳이 아닌 인터넷에서만 떠도는 논리인지 아니면 자료로 증명되는 논리인지를 스스로 확인해 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강력하게 조져야합니다.
아예 그런 생각을 못하게끔 희롱하는 놈들 생기부로 조지고
배려 이딴거 하면 우습게 봅니다.
우린 저들과 다르니 저들처럼 하면 안된다? 그런 선비같은 생각이 애들을 저렇게 만든겁니다.
부모요? 부모들도 교회에서 똑같이 듣고 하는데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