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귀왕님 만날 나오는 이야기인데, 문재인 1년차때 강성 당원들을 배척하는 세력들이 있었나요? 전임 민주당 대통령이었던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고 멸시하는 일부의 분위기가 있었나요? 이런 것들이 쌓인 결과입니다. 이재명 정부 초반에도 하고싶은거 다하라는 분위기였으니깐요
태리앙
IP 124.♡.146.130
21:20
2026-07-01 2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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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독재라뇨? 당대표도 선출이고 대통령도 선출인데, 어떻게 독재가 되죠? 당과 대통령이 운명 공동체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리스크와 책임 분산을 위해 당과 정부가 따로 가자는건가요? 정부가 지금 막가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보수인사 영입하고 그래서 이 정부가 우경화되고 있고, 그건 민주당이 갈 길이 아니니 대통령과는 거리를 두자는건가요? 보수인사 몇명 영입했다고 정부의 정체성이 바뀌고, 정책이 우경화되었나요? 검찰개혁이 좌초했나요?
카인백작
IP 222.♡.178.81
22:09
2026-07-01 22: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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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반대와 비판은 야당, 시민사회, 언론에서 하겠죠
포메라
IP 222.♡.197.102
20:18
2026-07-01 20: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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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비슷한 느낌이 드는 작성글이네요.
트러블메이커
IP 106.♡.34.84
20:19
2026-07-01 20: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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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김루키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지난 1년 정청래 당대표 체제에서 입으로는 당정 원팀이라고 외치고 국정운영 발목잡은일이 한둘이 아니었죠. 최근엔 정권은 짧다는 발언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런사람을 당대표로 뽑을 순 없죠.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이재명대통령을 도와 국정운영을 힘있게 뒷받침해줄 능력있는 당대표를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폴리콘
IP 125.♡.131.31
20:25
2026-07-01 20: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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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히려 김민석이 이재명 대통령 뒤통수를 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느껴집니다. 뒤통수도 쳐본 사람이 치는 겁니다
김루키
IP 183.♡.70.14
20:34
2026-07-01 20: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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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콘님 요즘 나오는 정청래의 파묘에도 뒤통수많이 나오던데요 20여년전의 김민석이 지금의 김민석과 같나요? 잼프도 20년전과 지금의 잼프가 다르듯 김민석도 달라졌겠지요
그러를그러세요
IP 1.♡.81.118
21:27
2026-07-01 2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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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콘님 뒤통수치기 DNA라는게 있다손 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 임기말 쯤 되면 몰라도 '지금' 뒤통수를 칠만큼 멍청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그 멍청한 짓을 해내고 있는 사람은 따로 있고요.
창영아빠
IP 218.♡.31.141
20:40
2026-07-01 20: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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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가 넘 중요합니다 정신을 차리게 됬어요 넘 기가막힌 상황들을보고 이해의 영역이 아님을 알게됬습니다 반드시 김민석이든 송영길이든 대표가 될겁니다 다수가 누구이고 시대정신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되겠죠
맥오예스
IP 223.♡.74.131
20:48
2026-07-01 20: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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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명확한 대통령의 뜻을 곡해해서 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3pisod3
IP 106.♡.8.46
21:06
2026-07-01 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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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프가 요즘 명확하게 의사를 표현하니 좋더군요. 지난 당대표때 부터 표좀 팍팍 내주시지ㅜㅠ 전당대회 어서 끝내고 압도적 능력으로 앞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마라우동
IP 58.♡.206.200
22:10
2026-07-01 22: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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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이 그러는게 오히려 독입니다.
그게 지키는게 아니에요.
뭐가 독재라는 건지? 그냥 본인 입맛에 안 맞으면 독재인가요?
반대와 비판은 야당, 시민사회, 언론에서 하겠죠
국정운영 발목잡은일이 한둘이 아니었죠.
최근엔 정권은 짧다는 발언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런사람을 당대표로 뽑을 순 없죠.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이재명대통령을 도와 국정운영을 힘있게 뒷받침해줄 능력있는 당대표를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여년전의 김민석이 지금의 김민석과 같나요?
잼프도 20년전과 지금의 잼프가 다르듯
김민석도 달라졌겠지요
넘 기가막힌 상황들을보고 이해의 영역이 아님을 알게됬습니다 반드시 김민석이든 송영길이든 대표가 될겁니다
다수가 누구이고 시대정신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