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유튜브를 봤는데요.
일본에 거주중이신 분이신거같은데 주주로서 회사에서 보내주는 쿠폰으로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주제였구요.
예를 들어 도쿄메트로 주주(100주이상)인데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보내주는 승차권을 이용하고
타코회사에서 주주에게 주는 쿠폰으로 타코를 드시고. 이것말고도 여러예를 보여주셨고.
이거를보니 우리나라 회사들도 저런 정책을 도입하면 괜찮지않을까 싶더라구요.
물론 이미 시행하고있는 회사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더많은 회사들이 도입하면 좋겠습니다.
이채널 재미있어요...
아 다시 확인해보니 2007년때 그랬고
2018년에 100주로 다 통일됐군요 죄송합니다
일본보다는 적지만 오뚜기 할인쿠폰이나 혈당기 기업 연속혈당측정기 할인이나, 용평 리조트 할인 등등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