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레카처럼 하면될꺼같아요.
정치인으로써 품격 체면 같은거를 내려놓고, 빠르게 현재 발생하는 이슈들(비 정치권 이슈면 더 좋을거같아요 더 판단이 쉽거든요 ㅎㅎ) 물고 그냥 한마디씩 언론에 툭툭 던지는거죠.
뭔가 법률을 만드려고 하거나, 국회에서 논의하거나, 이런것들 필요없어요.
어짜피 그들은 국회의원들이, 법률 하나를 통과시키기 위해서 어떤 조사를 하는지, 어떤 일을 해서 국회에 상정하는지 이런거? 하는줄도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아해요.
복잡하고, 긴건 절때 보지도 읽지도 않거든요..
그냥 유튜브 보다가 뭐.. 요즘 이슈되는거 하나씩 보인다 하면 그냥 어디 사람 잘 보이는데 가서 한마디씩 커멘트하면 좋아할걸요 ㅎㅎ
뭐 예를들어.. 간단한것들 비 정치적인것들. 그냥 패기만 하면 되는 것들
1. 유해조수에 고양이를 넣어야한다
2. 온라인 유해컨텐츠 차단 같은거 다 접어야한다.
등등...
딱 쇼츠 스타일로, 어디 캡쳐해서 잘 돌아다닐만한 건덕지를 만들어줘야해요.
공정하지 못한거에 분노한다? 전혀 아니에요..
뭐 부동산 값 떨어트리고, 청년 취업난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해서 해결하고 이런 길고 어렵고 장황하게 설명하는거? 절때 안먹힙니다
자극적이고 말초적으로 내셨네요
그건 당연히 가져가야하는거고 지지하게 하려면 다른게 필요합니다.
그런 식이면 학력순으로 보수 진보 지지율 차이가 있어야 하는데 고학력자 청년들도 8할이 보수입니다. 뭐 SNS선전은 도파민을 챙겨줄 수 있도록 단편적이고 자극적이어야 한 건 맞죠. 근데 뭐 무논리 자극적이면 청년들이 다 좋아할거다? 흠..
물론 소수, 관심이 많은 층이라면 모를까요. 하지만 정말로 그런인원은 한줌입니다.
그건 어려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