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로 광주제일고 학생들을 조롱했던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야구전문기자인 박동희 더게이트 대표기자는 1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배재고 학생 선수들의 프로 진입이 이미 어려워진 상태”라며 “이 학생들의 가장 무서운 징계는 출장 정지가 아니라 사회적 낙인인데, 이미 낙인이 찍혔다. 프로 스카우트들도 영입을 주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도 학교폭력이나 인성 문제로 1·2차 지명 가능한 우수 선수들이 팬들 눈치를 보느라 지명받지 못한 사례가 있다”며 “제가 아는 뛰어난 투수 한 명은 프로에 지명받지 못하고 현재 주유소에서 주유원 한다. 일부 선수는 택배 일을 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3루 주루코치 위치에 있어 구호를 듣지 못했다는 배재고 감독의 해명을 두고 “뒤쪽 삼루 관중석에 있던 광주일고 학생·코치진은 소리를 들었다. 듣고도 묵인한 것”이라고 했다. 배재고측이 사과문에서 ‘일부 학생’ ‘즉시 제지했다’고 한 것에 대해선 실제로는 즉각 제지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진정성 있는 해명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심판이 더그아웃에서 야유한 선수를 퇴장시켰어야 했다”고도 했다.
배재고 파동은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에도 튀었다. <불꽃야구2> 제작사 스튜디오시원(C1)은 이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배재고 관련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보았다”며 오는 6일 방송 예정이었던 불꽃 파이터즈와 배재고의 경기를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불꽃야구2> 선수단 불꽃 파이터즈는 지난달 7일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배재고 선수들과 경기를 치렀고, 이 경기는 케이블 채널 SBS 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됐다. 제작진은 경기 내용을 편집한 방송분을 스튜디오시원 유튜브 채널에 6일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한 것이다.
학교이름을 달고 뛴 공식 경기니까요...
그럼... 그중 괜찮은 학생 찾아내서 야구 경기 참가할수 있게 해보세요...
검찰도 구성원 전체가 잘못했나요? 아니요. 그런 짓을 해 온 검사들을 이제까지 정리 못하고, 방치해왔잖아요. 내부 정화가 안되면 밖에서 정화할 수 밖에 없어요.
똑같은 겁니다.
교장이나 학교쌤이
스타벅스 가자고 외쳤나요?
스타벅스와 왜 비교를 하세요?
그리고 누가 스타벅스 파트너에게 손가락질 했습니까?
비교 대상도 아니구요.
그리고 프로 좌절되든 말든
지들끼리 고소를 하든 운동장에서 치고박고 싸우든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외국에서 민주화 운동을 저런식으로 조롱했다가는 맞아 죽거나 사는집 박살나거나 불납니다.
민주화운동을 저런식으로 조롱을 해서 돌맞아죽든 불타죽든 그걸 직접한 개개인에게 뭐라하라는말뜻을 이해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싶네요?
뼈저리게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