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침투한 '일베 밈'…교사 90% "극우화된 혐오 표현 심각"
1분 전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최근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 조롱을 연상시키는
부적절한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가운데,
교내 극우화된 혐오 표현 문제가 심각하며
작년 이후 더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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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90% "교내 극우화된 혐오 문제 심각"…80%는 "자주 목격"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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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24일∼올해 1월 6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학교 및 교실 내
극우화된 혐오 표현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심각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89.8%에 달했다.
'매우 심각하다' 61%,
'심각하다' 28.8%였다.
'학교 및 교실에서
극우화된 혐오 표현을 하는
학생을 목격한 적이 있느냐'는 문항에는
'매우 자주 있다'가 48%,
'자주 있다'는 32.2%였다.
80.2%가 실제로 자주 목격했다고 응답한 것이다.
'작년(2024년) 12·3 내란 이후 학생들 사이에서
극우화된 혐오 표현을 하는
학생이 증가했다고 느끼느냐'는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가 42.4%,
'그렇다'가 2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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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넘어가면...
학교의....
일베화는...
더...심해질거다에....
500원...겁니다...
학폭수준으로....
다뤄야....
나만...
재미있으면...돼....
나만...
아니면...돼....
혐오놀이...
확산을...
막을수...있습니다....
~노 는 쉽게 말하고 오오미 이런 말도 오프라인에서도 쉽게하는거 보고 놀란.....ㄷㄷㄷ
사자명예처벌죄라던가... 뭐 그런게 엄격하게 처벌해야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