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이런 정책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정부에서 AI에 대한 정책을 보면서 그 정권의 시대정신을 갈음 할만한 산업정책이 나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행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임기 초반에 정책의 흐름을 결정하고 선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기회 일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2번의 대선 기간 이재명 대통령에게 표를 줬지만, 늘 좀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되고 나서 행적을 보면 우려보다 기대가 커지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간 보여준 놀라운 실행력이 부디 산업정책에서 꽃을 피우기 기원합니다.
대통령 한 사람을 넘어 이 나라의 운명이 여기 있다는 생각이 요즘 강하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