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에서 작년 가을에 대장으로 진급시킨 지작사
령관 해군참모총장이 내란관련으로 모두 자리에서 물러
나고 현재 전역된 상태에서 특검 수사 받고 있습니다
작년 9월 대장인사 발표 다음날 국회 국방위가 열렸는데
그때 부승찬 김병주 박선원 의원과 국힘 군출신 의원도 내
란관련자들이 진급을 했다고 지적 했습니다
도대체 민주당 국방위 의원들과 국힘 의원들도 다 아는걸
인사검증 하는 사람들이 몰랐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몰랐다고 하더라도 민주당 의원들이 저렇게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도 그대로 진급을 시킨것도 이해가 안되구요
저때 상황이 대장 진급 예정자 발표 하고 그걸 심의하기 위한
국무회의가 열리기 전인데 저런 지적들을 무시하고 그대로 국
무회의에서 진급 시켰습니다
그리고 불과 3개월 뒤에 내란가담 행위가 드러나서 모두 직
무배제 시키고 수사를 시작 한 상황 입니다
육해공군 모두 합해서 전군에 7명 밖에 안되는 4성 장군 인사
에서 검증이 안된걸 보면 참사라고 할수 있네요
장군인사는 3성 장군 까지는 각군에서 진급심사 위원회를 통
해서 심사를 하고 장관이 대통령실에 추천하면 대통령실이 검
증하는 방식이고 4성 장군은 진급심사 과정 없이 장관이 추천
하면 대통령실이 검증하고 이때 국정원도 개입을 해서 검증을
하는 방식 입니다
그리고 저 당시 기사들을 보면 안규백 장관이 대통령실에 대장
진급 대상자 추천을 했었는데 3번이나 반려가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 영상보면 부승찬 의원이 장관의 제청권은 보장 됐
냐는 이야기도 합니다
부승찬 의원이 지적하는 발언의 영상은 5분 20초 부터 나옵니다




내란 때문에 늦춰지겠군요..
청년청년 거리면서, 청년에 자리줄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그럴일 없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검증을해도 실제 내란관련해서 수사를 시작하지 않았으니 할 수 없는게 정상이죠.
밝혀진 사람중에 직위 유지하고 있는 사람 있나요?
대한민국이 무슨 구멍가게인줄아시나요?
인사는 때되면 해야하는거죠...
무슨 윤석렬정권도 아니고 지맘대로 인사를 어떻게 해요.
이게뭔 소리에요...
그날 누가막았는데요? 누가 담넘고 누가 국회로 국민들 와주십사했죠?
하다하다 이재명 대통령께 내란을 들이대네요.
알고도 배제할 법적근거가 없다고요.
인사개입을 어떻게해요. 인사위원 들어간놈들이 점수표로 내는데요.
시스템으로 돌아간다고요.
그때 당시 둘다 정보나 첩보였고, 명확한혐의로 밝혀진게 있었어요?
이후 특검이랑 내부감찰에서 구체적으로 계엄관려 정황 혐의 나와서 직무배제 되고 전환된거죠.
그동안 안보갭은 어쩔건데요? 인사안하고 기다려요? 드론 월북해서 드릉드릉한데요?
대통령이라고 마구 할수 없다니까요.
윤석렬세상이아니에요.
그렇다고 자기네들끼리 나눠먹는 세상도 아니고요.
인사개입을 어떻게해요. 인사위원 들어간놈들이 점수표로 내는데요. - 위에도 말씀 드렸습니다 대장은 점수표 이런 진급심사 과정이 생략이 됩니다 안보갭이요? 멀쩡한 쓰리스타들 25명이 있는데 왜 내란관련자들만 뽑았냐는걸 이야기 하는데요 그리고 대장인사는 국정원과 방첩사의 세평수집이 인사검증의 중요 근거가 되는거지 3성장군 까지 하는 갑을병정으로 이루어지는 심사과정이 없기에 점수표 인사위원 이런게 아예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냥 국정원 방첩사가 심사 대상인 쓰리스타 수십명의 세평이나 주변정보 이런거 조사해서 대통령실에 올리면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장군 뽑는 방식 입니다 김용현 신원식이 왜 대장진급 1순위 자리인 합참 정보본부장을 하고도 대장이 못된지 아세요? 군사적인 능력은 육사동기들 중에서도 선두였지만 세평이 안좋아서 진급 실패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