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오후 5시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진행된 오마이뉴스 유튜브 채널 오마이TV <오연호가 묻다>에 출연해 "정청래 전 대표와는 다른 색깔과 역량, 다른 스타일과 장점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면서 "(정 전 대표가) 지금까지 했던 방식으로 굳이 (당 대표를) 두 번 할 어떤 필요나 필연성은 지금 발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의 '뛰어난 리더십'을 칭찬한 이 대통령의 평가에 대해서는 "과분한 극찬"이라며 몸을 낮췄다. 김 총리는 "대통령과 전체적인 방향, 흐름, 역사 인식이 서로 안 맞춰봐도 될 만큼 많이 맞춰져 공감대가 있었다"라면서 "대통령과 저는 실용적으로 성과를 만들어간다는 유사성이 있다"고 이 대통령과의 호흡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오는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자들 간 갈등이 격화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잘 들여다보면) 핵심적인 갈등 쟁점이 많지 않다"고 진단했다. 김 총리는 자신 또한 '정치검찰의 피해자'이자 '오래된 당원 주권론자'라면서, 전당대회 변수로 떠오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당원 주권 강화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이어 그는 "합리적 개혁·진보·보수·중도를 다 끌어안아야 한다"면서 당의 통합과 확장을 강조했다.
최민희 의원의 페이스북 글은 도무지 이해가지않네요
본인이 당대표 나오는것도 아닌데 왜케 설치는지
지지자들 끼리 네거티브 하더라도 당사자들끼리는 네거티브 하지 말고 그냥 내가 더 이재명과 호흡 맞춰 더 잘할수 있다 이정도 메시지만 내도 지지자들이 알아 먹을텐데 말이죠.
송영길은 정청래를 떨어트리기 위해 나가겠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송영길 무죄 받고 민주당 복당하면서 크게 쓰일거라 기대했는데 인간성이 다 드러난 느낌입니다. 소나무당에서 이상한 사람들과 너무 가까이 지낸거 같습니다.
이것만 말해도 됐을 것 같은데 굳이 말을 더 했군요.
암요,, 세번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 선거 압승한 추미애도 연임은 시도 안했습니다
행동이나 태도, 말하는 걸 보면 다 떠나사 일단 깜은 못되는듯..정청래는 법사위에서 열심히 싸운 전력이라도 있는데
저분은 계속 다른사람들이 목숨걸고 바꿔낸 정권에 대통령 덕으로 올려태워져서는 하는짓이라곤
사람들의 의심을 살만한 기괴한 자기정치질만 하는것 같네요. 낙옆처럼 될려고 저러는 건지..
민주당과 이대통령의 의지이자 국민과의 약속인 검찰개혁을 확실히 추진하고
저런 가벼운 언행만 조심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며 가만히만 있었어도 지금쯤 정청래가 비비기도 힘들정도로 유력한 대권주자로 인식되었겠지요.
이제외 뜬금없이 1년동안 아무것도 한게 없는 검찰개혁을 민주당에 던져버려 책임만 전가시키고 저런 가벼운 언행을 하면서 뉴명팔이,리박이들에게 휘둘려 민주당,민주인사 섬멸작전에 쓰이고 있는 사실을 본인을 알기나 할까요.
17억 어디다 썼는지나 좀 밝히라고 하세요. 혹시나 뉴명팔이들,리박이들 캐비넷에 있을려나요 나중에 저분 목줄 죄려고..
이젠 쎄 하면 안 먹습니다.
왜 총리 공관에서 총리가....쯧
집값 천정부지로 올리고
임대주택 확대 공급도 없고
참 좋은 리더십입니다.
이언주, 강득구 외연확장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