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 18/20대와 30대에서는 부정평가가 오차범위 밖에서 높았다 세대별로는 18/20대에서 긍정 30.8%, 부정 60.2%였고, 30대에서는 긍정 31.5%, 부정 67.7%로 나타났다. 18/20대의 긍정·부정 격차는 29.4%포인트, 30대의 격차는 36.2%포인트로 모두 오차범위 밖이었다.
○ 40대는 긍정평가가 오차범위 밖에서 높고 50대는 접전이었다 40대는 긍정 52.2%, 부정 45.2%로 긍정평가가 7.0%포인트 높아 오차범위 밖 차이를 보였다. 50대는 긍정 50.1%, 부정 48.6%로 격차가 1.5%포인트에 그쳐 오차범위 안 접전이었다. 다만 5월말과 비교하면 40대 긍정률은 19.9%포인트, 50대 긍정률은 26.0%포인트 하락했다.
○ 60대는 부정평가가 오차범위 밖에서 높고 70대 이상은 경합이었다 60대는 긍정 44.0%, 부정 54.4%로 부정평가가 10.4%포인트 높아 오차범위 밖이었다. 70대 이상은 긍정 44.8%, 부정 49.0%로 부정평가가 4.2%포인트 높았지만, 표본오차 기준 오차범위 안 경합이었다.
○ 2030 여성층에서도 긍정률 하락이 확인됐다 18/20대 여성은 긍정 40.5%, 부정 49.5%로 부정평가가 9.0%포인트 높았다. 30대 여성은 긍정 34.2%, 부정 63.6%로 부정평가가 29.4%포인트 높았다. 18/20대 여성 긍정률은 5월 59.9%에서 6월 40.5%로 19.4%포인트 하락했고, 30대 여성 긍정률은 50.2%에서 34.2%로 16.0%포인트 하락했다.
○ 중도층에서 긍정률 하락과 부정률 상승이 함께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긍정률이 5월 62.9%에서 6월 44.6%로 18.3%포인트 하락했고, 부정률은 33.8%에서 53.3%로 19.4%포인트 상승했다. 진보층 긍정률은 89.1%에서 75.8%로 13.3%포인트 하락했다. 보수층은 긍정 15.9%, 부정 82.3%로 조사됐다.
이제 반등 가야죠.
이슈가 되는 환율, 부동산이 시간 지나면 좋아질꺼라
큰 걱정 안하고 믿으시면 됩니다
좀 나아져서 1400원대여도 끔직할판에 집값은 말할것도 없고요
리얼, 갤럽, NBS 말고는 볼 가치 없다고 봅니다.
무선RDD면 응답성향 영향을 크게 받아서, 실제 지지성향 변화보다 지지자들의 응답의향 변화가 더 크게 영향을 주긴 할 거고요
그런데 응답의향이 변한 것도 이유가 있으니, 마냥 튀었다고 정리할 수 있는 조사는 아니에요
최소한의 데이터가 함께 따라가야죠.
무엇을 잘못했는가? 무엇이 불만인가?
구체적인 질문사항과 영향을 준 사항에 대해한 데이터가 함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냥 숫자만 던져 놓으면 주간 인기가요 투표만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