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초과 세수로 들어오는 돈을 다시 국민에게 풀겠다는것인데요.
초과이익이라고 자꾸 그러니까 2찍들이 이익이라는 단어를 물고 늘어지면서 나라가 공산화되는 증거라는 헛소리를 하고있습니다.
여기에서만이라도 초과세수라는 워딩으로 썼으면 합니다.
초과이익이라고 자꾸 그러니까 2찍들이 이익이라는 단어를 물고 늘어지면서 나라가 공산화되는 증거라는 헛소리를 하고있습니다.
여기에서만이라도 초과세수라는 워딩으로 썼으면 합니다.
노동운동 하던 사람을 앉혀놨더니 시대에 맞지 않는 발언이 나오네요
이번 초과세수로 정부부채 상환하면 간단한데 왜 일을 키우는지 궁금합니다..
어짜피 왜곡을 목적으로 곡해하는거라,
설명해봐야 모른채힙니다.
알고 싶어하지도 않구요
자꾸 초과이익이라고 하는것을 보면..
정말 목표가 초과 이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물러나는게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1030 젊은층들은 민주당을 친북친중 사회주의 정당으로 알고 있는 경우도 많은 이유가
이념 투쟁하던 사람들 때문 아닌가 생각됩니다
초과이윤에 대한 논쟁도 이미 시작되고 있죠
가령 AI는 공공의 데이터를 학습해 거대한 부를 쌓았으니
그 이익으로 실직한 노동자를 재교육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이작은 논쟁 단계이지만 논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