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6157.html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가 배재고와의 경기 내용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와의 경기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가를 불러 논란이 된 데 대해 “사안을 심각하게 봤”기 때문이다.
‘불꽃야구2’를 제작하는 스튜디오 시원(C1)은 1일 인스타그램에 “제작진은 최근 불거진 배재고 관련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보았고, 이에 7월6일 방송 예정이었던 ‘배재고’ 편은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제작사는 “7월13일 저녁 8시 ‘성남고’ 편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취소 될것 같았는데 취소 되었네요
모르는게 절대로 아님요. '어린 학생들이 몰라서 ..' 이런게 이미 말이 안되는것이죠. 다 알고 저지른일. 혼꾸녕이 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럽게 외쳐야죠 그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