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택배기사님 드리려고 물을 얼려놓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꽉 차게 얼리면 드시기가 힘들 것 같아 머리를 쓴게..
입구를 약간 비게 기울여서 얼리면 금방 녹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받침대를 넣고 / 모양으로 기울여서 얼려놓기로 했어유...
그나저나 추가로 보충하실 정수가 없으면 그 마저도 잘 안 녹을 것 같아서 ㅠ_ㅠ
매번 택배기사님들께 죄송하기만합니다.
모두 오늘 하루도 힘내십세용! 정말 덥네요.
보통 택배기사님 드리려고 물을 얼려놓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꽉 차게 얼리면 드시기가 힘들 것 같아 머리를 쓴게..
입구를 약간 비게 기울여서 얼리면 금방 녹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받침대를 넣고 / 모양으로 기울여서 얼려놓기로 했어유...
그나저나 추가로 보충하실 정수가 없으면 그 마저도 잘 안 녹을 것 같아서 ㅠ_ㅠ
매번 택배기사님들께 죄송하기만합니다.
모두 오늘 하루도 힘내십세용! 정말 덥네요.
마음... 굿입니다.
그런데 생수병 개봉하지 않아도 액체를 주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그거 아는 기사님들은 안가져가실듯해요
과냉각 되어 병에 충격을 주면 물이 바로 슬러시처럼 얼어서 기사님들이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