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은 어떤 특정정파만 대표하는것이 아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더 아닙니까?
임기4년남은 대통령에게 정면으로 반기를 드는것이 정상적인 것인가?"
송언석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팍팍 실어주네요.
지금 상태로 총선까지 가길 바라고, 대통령의 변화를 경계하는거 같습니다.
판독기라고 볼수 있겠네요

"대통령은 어떤 특정정파만 대표하는것이 아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더 아닙니까?
임기4년남은 대통령에게 정면으로 반기를 드는것이 정상적인 것인가?"
송언석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팍팍 실어주네요.
지금 상태로 총선까지 가길 바라고, 대통령의 변화를 경계하는거 같습니다.
판독기라고 볼수 있겠네요
이재명 대통령님도 일 하려다 보니 당내 주류인 민석계를 어느정도 배려해야만 하는 거죠.
문재인 대통령을 제외하면
늘 그래왔습니다.
이렇게 바꾸어도 하등 이상할게 없는데요
분란은 두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가 하는게 아니라 분란조장하는 분들이 하는거 같은데요
공격지점을 잘 판단했으면 좋겠네요
1년도 안 된 대통령을 흔드는 게 정상으로 보일 리가요.
무엇보다 유시민 작가의 말은 앞뒤도 맞지 않고, 근거도 없어요.
참고로 문재인 청와대에는 오히려 친명계 인사가 한 명도 못 들어간 데 반해,
이재명 대통령 내각과 대통령실에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참모 비서관 출신들,
권혁기, 이정도, 강건작, 오상호, 김미탁, 김성진, 인태연, 김어준 처남, 정은경, 친문으로 분류되는 김경수, 윤호중, 그 밖에 전우용, 황교익, 정의당 출신 인사 등도 기용됐는데,
그런데도 도대체 누가 문까산점을 받았다는 거며,
유 작가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대연정에도 찬성하셨잖아요.
그런데 대통령이 외연 확장을 위해 중도 보수 성향 인사를 몇 명 기용한 것이 그렇게까지 비판받을 일이냐고요.
그리고 유시민 작가가 주장할 때는 객관적 근거를 갖춰야 한다면서요
당대표가 한 평택 공천을 왜 대통령 탓을 하는거며 그리고 '용역 평론가'는 도대체 누구를 말하는 건데요
정부 광고비가 정치 시사 유튜브 채널에 한 푼도 집행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면 그 주장도 접었어야죠.
무엇보다 윤석열 정부 시절에도 방송에는 한동훈 쪽 평론가들만 주로 나왔는데, 윤석열도 못 한 평론가 꽂기를 이 대통령이 했다는 거예요?
만약 윤석열이 아직 검찰총장이었다면, 근거 하나 없어도 의혹 한 줄 보도됐다는 이유로 바로 압수수색이 들어갔을 겁니다.
그 정도로 황당하고 심각한 의혹 제기를 다른 사람도 아니고 유 작가가 한 거예요.
또 20대에게는 기성세대를 들이받아야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 놓고 촉법, 촉법 하나요?
정민철이 전해 달랍니다.
"유시민 작가님, 정치는 건물이 아니고 강물입니다."
또 2019년에는 "대통령을 뽑아 놓고 조금만 잘못해도 흔들기 시작하면 정권이 금방 망가진다. 그런 게임을 계속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왜 달라졌어요?
펨코가서 청카로 검색해보세요
국힘 저것들은 이용해 먹는거지 맞긴 뭐가 맞어요 ? 그리고 그런 분위기에 망하라고 조직적 적극 대응을 하고 있는데 ..
현, 이런 분위기에 적극적인 욕을 싸지르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절반은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아닌거죠.
이런 갈라짐에 안타까워 하면서 말을 줄이는건 진성당원임요 왜냐, 안타까우니까. 근데 오히려 막 열을 내면서 적극 갈라치기를 지속적이고 매일매일 하루에도 몇개씩 올라오는 글들은 전부다 민주당 깨지라고 하는 짓입니다. 안타까운 사실을 지켜보는 지지자가 그런 짓을 할수 있을까요 ? 있기야 있겠지만 몇몇 부류 ..
문재인시절 호남 홀대론을 기억해보십시요 .. 아주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덕에 당이 쪼개져 안철수 박지원 이언주가 이끄는 당이 만들어지고 총선에서 성공했습니다.
호남 홀대론을 잘 따져보면 그냥 프레임이였지 진짜 호남을 홀대한 증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쪼개진 당이 어떻게 되었나요
절반은 국힘이 되었습니다.
돌아온 사람들 몇몇은 당이 갈라짐을 보고 열성을 다해 열을 내고 있습니다. '당대표가 대통령을 홀대한다. 김어준 최욱이 대통령을 홀대한다 유시민이 대통령을 우습게 안다..'
같은 프레임 같지 않나요 ?
이젠 나가지 않고 당을 접수 할려고 할껍니다. 그러기 위해선 오랜 터주대감들을 쫒아내야죠 그래야 정신적 지주가 없어 쉽게 탈취할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선수들' 의 작전에 놀아나지 맙시다.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조중동 과 국힘프레임에 휘말려 서로 욕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