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연임 도전은 안된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했다. 한 의원은 “정 전 대표가 그동안 해온 것으로 볼 때 지금의 리더십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들이 나왔다”고 했다. 다른 의원은 “정 전 대표를 돕겠다는 말이 없었다”고 했고, 친청계로 분류됐던 의원들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의외의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청래 불출마 고려하진 않겠죠?
참석자들은 연임 도전은 안된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했다. 한 의원은 “정 전 대표가 그동안 해온 것으로 볼 때 지금의 리더십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들이 나왔다”고 했다. 다른 의원은 “정 전 대표를 돕겠다는 말이 없었다”고 했고, 친청계로 분류됐던 의원들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의외의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청래 불출마 고려하진 않겠죠?
김밥조앙
굥시절 당대표 이재명 원내대표 박찬대 케미가 좋았고, 대통령 취임 우표에도 유일하게 들어간 의원이 박찬대였죠. 그리고 김용민, 박주민, 김승원, 박선원, 김기표, 노종면, 이정헌 등 열일하는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지지했고. 그런데 선동 때문인지 민주시민들에게 정청래가 친명이고 박찬대는 친명팔이..라는 이미지가 씌어져서 투표결과가 그렇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법도 있는데...
초기에 불출마를 권했던 건 선거 패배와 선관위 문제로 지지율 하락이 심각한 상황에서, 여기에 당내 갈등까지 부각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는데
유시민 작가까지 등장해 당무 개입 주장하고, 박구용은 폭력적이라고 하고, 이지은은 윤석열과 비교하고….
딴지에서도 난리인데,
여기서 불출마해 보세요.
분명 이길 선거였는데 당무 개입으로 막았다 며 또 선동하고 다닐 겁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차라리 깔끔하게 붙어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결과가 나오면 진 쪽이 현실자각도 좀 하시고 깨끗히 승복하면 될듯해요.
김대중, 이재명 당대표 시절까지 갈 것도 없이 추미애 당대표 시절만 봐도.. 추대표는 한 3연임은 했었어야 했네요 ㅋㅋ
솔직히 재 당선 될까봐 불안하니까 자꾸 자진사퇴 하라는거 아닙니까?
김민석씨는 너무 일찍 등판했어요 이게 가장 큰 패착이 될 거 같습니다
한번이면 단순 의견표명으로 보일수 있지만 여러번이면 어쩔수가 없어요
반복하시면 용역들의 행위와 다르지 않은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만.
내용이 참신한 뉴스도 아니고 누군지도 모를 호남위원들 몇 명 의견이 뭣이 중요하다고
뭐 이번은 게임이 되나요, 철새에게 줄표는 없어요.
이재명... 어찌 주변에 있는 애들이 하나같이 별로인지...
부딪혀서 지든 이기든 결과가 나와야지
불출마하면 당내 갈등만 커져요
당원분들이 심판해서 떨어지면 어쩔 수 없는거고요
출마하고 결과에 승복하길 바래요
말들이 많네!
그래야 깨지고 그쪽에 섰던 사람들 다 정리하죠.
이재명대통령 가는길 막는 사람들 이번 기회에 정리 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