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각때 교체해도 된다고 봅니다.
국방정책이나 장기적 국방정책을 짜는거 자체가 크게 능력이 없어보이시진 않지만 (국방위 전문가 경력)
장관으로서 군부를 다잡는 리더십은 없어보이십니다.
예비군 사망 사건도 왜 명쾌히 브리핑이나 설명못하시는지 의문이구요
문민장관으로서 역사적 의미는 있었지만
꼭 국방부장관이 비장성 비군인 출신이어야한다는것도 일종의 불필요한 프레임이라고 봅니다.
능력되면 국방부장관도 장성출신 쓰면 되죠.
김용현 같은 사람을 써서 문제였던거지... 장성 군인 출신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국군사관대(통합사관대학) 으로 각군 시끄럽고 항의도 많은데.. 군부 다잡으며 갈 장관 리더십이 필요해요.. 지금 군부도 불만 많더군요.
정성호 장관도 교체될거 같긴한데.. 좀 안정적 전문가들 앉혔으면 좋겠어요.
잘 할 사람을 앉혀야죠
일본이 요구하는거 안 들어줘서겠죠..
국짐도 참전한거 같고요..
친일은 일본과 늘 같은 방향으로 가더군요...
하나회 숙정 버금가는 군부내 내란관련 인사들 꾸준하게 정리해왔고 이재명 정부의 국방개혁과 방향에 맞게 잘하고 있다고 보네요.
그리고 안규백 장관을 민간인이라 폄회하는 경향이 있는데 5선내내 국회 국방위에 있었기에 민간인중 안규백보다 더 전문가는 거의 없을 듯...
일만 잘하면 되지 뭔상관이냐? 라 하면 할말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음…
왜 미필 여자를 데려와서 국방부 대변인 시키는지 모르겠네요
일이라도 잘하면 모르겠는데, 영상보니까 표독 그 자체였습니다.
기자 시절에는 군장병 스타벅스 제공 이벤트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도 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