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6월 27~29일 사흘간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1064명을 대상으로 한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김민석 36.3%, 정청래 29.5%, 송영길 14.2%, 김용민 3.4% 순으로 조사됐다. 그 외 인물 3.4%, 없음 7.4%, 모름 5.7%였다.
민주당 전당대회의 실제 투표층에 가까운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조사에서는 김 총리가 정 전 대표를 6.8%포인트 앞섰다. 전국 조사에서 정 전 대표가 4.6%포인트 앞선 것과는 다른 결과로 전국 여론과 당심이 엇갈린 것으로 보인다.
점점 더 벌어지네요.
작년에는 민주당 지지층 한정
모든 여조에서 정청래가 우세로 나왔고 따라서 당선도 정청래였지만
지금은 민주당지지층 한정
양자대결시 김민석 지지가 50%이 넘는데 어떻게 정청래가 위라는 건지 궁금 하네요
대통령이 90도 절하면서 성사시킨 역사적 사건이니까
대표적 친명 친석이신데 이런 일에 가만히 있으면 안되시자나여
부탁드려요
님은 반명이세요?
님도 친명이실테죠.
작성자님은 당대표 여조에 힘 쏟고 계시니 님께서 호남 반도체 태클거는글에 따끔한 훈수 부탁드립니다 ^^
제 댓글 오해하신듯요
지적 감사합니다.
반대로 정청래가 된다면 그 반대도 마찬가지일듯 싶은데...
솔직히 당이 지금 이 지경에 이른 것은
지난 전당대회에 박찬대 일파가 선거 결과 인정 못하고
자기네가 원내 다수라는 걸 무기 삼아
선출된 당대표의 힘을 빼는 일에만 골몰하다 벌어진 사태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지부진을 지지율의 변수로 보지 않는 군요.
이번 지선 결과 누군가는 책임져야 해요.
내 편이니까 흐린 눈은 아닌 거 같습니다.
조원씨앤아이이군요..
의뢰처가
(주)스트레이트뉴스이군요..
아!!! 그렇군요...
일단 저부터 잘 안믿어요. 결과가 나오면 그걸 그냥 인정하거 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