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하고
다음 정권도 민주당이면
예정대로 투자하면서 착공도 되고 순조롭게 로드맵대로 가는거고
총선부터 삐끗하면 기업들도 슬슬 발빼려고 여러 컨설팅을 통한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어쩌고 하면서 보도자료 돌리기 시작할거고
그러다가 대선까지 넘어가면 백지화 됩니다.
솔직히 지금 경제성이니 균형발전이니 논의하는게 사실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하고
다음 정권도 민주당이면
예정대로 투자하면서 착공도 되고 순조롭게 로드맵대로 가는거고
총선부터 삐끗하면 기업들도 슬슬 발빼려고 여러 컨설팅을 통한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어쩌고 하면서 보도자료 돌리기 시작할거고
그러다가 대선까지 넘어가면 백지화 됩니다.
솔직히 지금 경제성이니 균형발전이니 논의하는게 사실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기업투자는 기업이 스스로 판단하는 모양새를 갖추도록 해야하는데 대통령이 먼저 나서서 호남을 두둔하는 순간 이미 다른 지역의 반발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고, 총선은 몰라도 다음 대선에는 반드시 영향을 미칠 겁니다.
이런 국가적 약속없이 기업이 알아서 하는게 가능한가요.
re100때문에 호남으로 간다는건데
강원도나 울산도 전라도만큼 재생에너지 생산 많이 합니다
대통령이 호남으로 반도체 보내거처럼 보이는게 좋아 보이진 않네요
호남클러스터가 나온 이유는 용인 팹을 12년 앞당기면서 7년 준비가 필요한 부지 선정 문제가 나온겁니다.
그 다음 부지를 지금부터 준비 안한다는 말은 그냥 용인 팹이 지연된다는 이야기에요;;
이상한 말들만 참 많네요
대안도 없는데 말입니다
반도체 망치면 정권 평생 잃어버릴텐데
투자 안할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삽푸기 전까지는 모르는 상황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2178?sid=101
- 반도체 전문가 "호남 반도체 공장, R&D와 생산라인 분리..중국 공장 짓는 것과 똑같아"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 SK 총 10기 정도의 반도체 공장 짓는다
- 당초 반도체 후공정 거론되다, 전공정 팹 건설로 변경된 듯
- 반도체, 웨이퍼로부터 시작, 300여개 정도의 공정 거쳐 반도체 칩 완성되는 구조
-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 웨이퍼 자르기 전까지가 '전공정', 자른 후가 '후공정' ...전공정이 훨씬 복잡하고 굉장히 중요
- 후공정 패키징, 삼전 하닉도 절반 정도는 외주로..OSAT 패키지 전문 산업 별도 존재
- OSAT, 美 대만, 중국 3국이 장악..말레이시아도 인텔 마이크론 등 美 반도체기업들이 패키징 공장 짓기 시작
- 전공정은 주로 자국에..후공정 패키지는 외주줘도 전공정은 본사에..전공정이냐, 후공정이냐 같은 반도체공장이라도 차원이 다른 얘기
- "용수 전력 많은 곳 아무데나 반도체 공장 지어도 되나?"
- '호남 반도체', 가장 큰 문제는 R&D 핵심 인력과 생산라인이 분리되는 것..."결국 공장을 중국에 짓는 것과 똑같아"
- 메모리 반도체는 결국 '시간', '돈'의 싸움..R&D조직과 팹 사이의 물리적 거리 중요
- 호남 반도체 공장? "전공정은 전혀 다른 얘기"
- 반도체 생태계, 소부장 협력업체들, 1시간 이내로 팹에 투입될 수 있어야..이천 수원 공장 근처에 상주인력 있어 '5분 대기조'
- 외국 장비업체나 소부장 업체들이 광주호남에 그런 인력 둘까 의문
- 고려할 점 1) 2028년 이후 반도체 사이클 꺾인다? "반도체, 이미 공급과잉 시작돼..올해안에 다운사이클 80%, 공장 건립 속도조절 필요"
- 2) 용인도 아직 공사 진행중? "용인, 용수문제 상수원 인근 지역 주민들과 갈등 커..고전압 전력 문제도 환경단체 반대로 5년이상 지연"
- 용수 문제, 상수원 문제로 지역주민과의 갈등 커
- 중국업체가 공장 짓고 있으니 우리는 속도조절(즉 짓지말자) 해야한다 → 그럼 시장을 중국업체에 양보해야 한다는 말인가요?
- Applied Material는 본사는 천안에 있지만 이천/수원과 같은 고객사 옆에 상주인원이 있다. 근데 광주는 안할거 같다?? → 이 회사가 광주에 Fab 지으면 상주를 안 시킬 이유가 있나요? 어디에 짓든 따라가는거 아닌가요
어느 지역으로 가든 100% 딱 최적입지여서 아주 손쉽게 그 큰 공장을 지을 수 있을까요. 나름 어려움이 있더라고 풀어 가면서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