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페미들 떼쓰는거만 들어주니까 그렇죠
성적 수치심이든 성적 불쾌감이든 주관적 감정이 왜 처벌 요소가 되어야 하나요?
지금도 아무런 성적 목적 의도 없이 어깨동무만 해도 성추행으로 처벌받는 시대입니다
성적 수치심이고 성적 불쾌감이고 애초에 주관적 기준은 처벌요소가 되면 안되죠. 성적 수치심이나 성적 불쾌감이나 마찬가지고요. 이거 통과되면 그냥 실수로 스치기만 해도 여자가 나 불쾌했어 이러면 바로 처벌되는거 아닌가요?
대한민국 법은 이런게 문제에요. 전세계에 어깨동무 했다고 성범죄로 처벌하는 나라는 이 나라가 유일할겁니다. 도대체 이 나라는 왜이렇게 성에 대해 엄격하나요? 성적수치심이고 성적불쾌감이고 나발이고 주관적 기준은 다 빼고 오로지 가해자가 성적 목적으로 불쾌감이나 수치심을 주려고 한 목적이 있었는지 그 여부에 대해서만 판단해야죠. 민주당은 백날 왜 2030이 자기들 지지 안하는지 토론회까지 열 시간 있으면 이런 성 관련 악법부터 개정 검토하는걸 우선시하라고 충고하고 싶네요. 가뜩이나 한국만큼 성범죄에 엄격한 부가처분 붙는 나라도 흔치않은데(취업제한, 교육이수, 신상등록, 신상공개, 전자발찌, 화학적거세 등등)
페미들 떼쓰는것좀 그만 들어주고요 좀!
윤석열 정권 때 이런 거 안바꿔도 뭐라하는 거 못봤네요.
"그냥 실수로 스치기만 해도 여자가 나 불쾌했어 이러면 바로 처벌되는거 아닌가요? " ??
"전세계에 어깨동무 했다고 성범죄로 처벌하는 나라는 이 나라가 유일할겁니다" ???
"오로지 가해자가 성적 목적으로 불쾌감이나 수치심을 주려고 한 목적이 있었는지 그 여부에 대해서만 판단해야" ????
네?????????
어떤 가상 현실에 계신건지..
현정부에 반감을 가진 20대라고 나오는 영상들에도 페미니즘 관련된 말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극우 이야기를 하냐면 극우가 주장하는 것이 20~30대에 그대로 반영되거든요.
북한에 적대적인 태도, 각종 지원금 금지, 최저임금 인상반대, 사전투표금지, 국가의 시장개입 최소화
부동산 대출규제 반대 이런 입장에 우호적이더군요.
인스타만 보고 있으면 극우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한심하기는 마찬가지인데 1030이 보면 기득권 부패 정당으로 보이겠죠.
진보진영 일부는 1030을 세뇌당한 멍청한 세대라고 주장하면서 버리고 가자는 사람들도 가끔 보이는데
입장바꿔서 4050 세대한테 세뇌당한 멍청한 세대리고 버리자고 말하면 4050역시 그정당에 아무도 투표
안해줄겁니다.
선민사상으로 이념과 사상 기반 국민을 가르치려 들기 때문에 싫어하는 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1030 극우화는 유럽 미국에서 먼저 시작된후 한국에 넘어왔고 미국 유럽 1030 극우화가 한국 뺨따구
때릴 정도로 심하다고 하니 글로벌 현상으로 손쓸 방법도 없는거 같아요
소비자도 진상, 블랙컨슈머가 있듯이 불쾌감을 느끼는 건 매우 주관적이라
길 가다 눈만 잠깐 마주쳐도 성적 불쾌감을 느꼈다는 이유로, 내가 불쾌했으니 너 성범죄자, 이러겠다는 건데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계속 만들어 대네요.
요샌 페미 얘기는 하지 않는데 배재고 사태처럼 그냥 지들끼리의 무슨 조롱 문화쯤으로 생각하는 거 같아요.
아마도 여성비율제로 공천받았을테텐데 존재감도없는 이런 사람이 역시 존재감없는 일만하는군요
아직 페미의 잔재가 유령처럼 남아 여기저기 암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금 시간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냉동 인간들이 아직 남아 있는 것을 물리적으로 어떻게 선별하기가 참 어려우니까요.
구태의연한 발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로 가야 하는데,
아직 붙잡고 있는 낡은 생각에 머물러 있는 이들이 있는 거죠.
예전에 한창 불타오를 때에도 실은 정점을 지나가던 시기였습니다.
아주 낡고 이치도 맞지 않는 이념을 가지고 그리 난리 법석을 떨었으니...
남여를 구분해서 생물학적으로나 사회학적으로나 그렇게
연구하며 어떻게든 억지 주장을 쌓아 올리고 있었지만,
우리나라가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미국에서조차 반발 심리가 더 커진 상태.
물론 어떤 면에서는 우리나라가 미국만치 멀리가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또 한 편으로는 터부시 하는 면 때문에 더 심각해진 대목도 있죠.
아무튼.... 고리타분한 괘변으로 가득찬 페미는 이제 잊고,
아니.. 떨쳐내고,
남여를 우선 구분한 후 뭔 짓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행하는 양성으로 보는 관점에서 뭘 해도 해야 하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 중에 진통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엄한 짓 하지 못하게 막긴 해야겠고요.
국짐이 더하면 더했지
그러라고 민주당을 뽑은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