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를 장관급인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했을때 의아하긴 했지만 머리도 좋고 일은 잘 한다니까 대통령이 잘 쓰면 되겠다 했습니다. 근데 이런 망언을 하는 것 보니 얼마 전 규제 관련 보고회때 대통령이 문제점만 지적하지 말고 직접 해결하란 식으로 약간 부담을 주니 해결할 자신이 없어서 원래 있던 방향으로 도망 가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말만 많지 일도 못 하는 사람이었을까요? 이게 아니라면 임명한 이 대통령 믿고 조금 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섬마을생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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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2026-07-01 12: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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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soul님 원래 극우 우파들이 잿밥에만 관심많고 일은 못하는 사람들이 많죠.
설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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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2026-07-01 10: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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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선에서 처리될겁니다 아마도?
울버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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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2026-07-01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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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 대통령 본인의 통합 의지는 분명하다. 다만 지속가능하려면 제도화가 뒤따라야 한다......................예컨대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 도덕성 검증은 비공개로 하면 안 되나. ............
그래서 대선때도 캠프 영입한다고 했을때 왜 라고 했고 이번에도 굳이 왜? 했죠.
아무리 생각해도 저런 사람을 왜 세금으로 월급까지 줘가면서 써야하지 하는 의문은 해소가 안되네요.
그리고 저렇게 대통령한테도 직접 전달할거라고 생각하니까 더 잠잠해 질 것 같구요.
그러거나 저러거나 결국 일의 결정과 진행은 대통령이 책임지고 가는거니까요.
저는 오히려 좋아보입니다.
도덕성검증은 비공개로 하자는 분이군요.
기사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1968?sid=100
참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