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장의 임기내 호남 펩 완공 같은 기사로 여러 의견 있었는데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보니 현실적인 어려움은 이해 갑니다.
다만 댓글에 자꾸 '공수표' 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있을까요
코스피 5천도 비아냥 많이 들었는데 단기간에 초과 달성했지 않습니까?
굳이 언급하고 싶지는 않지만 국내 어려운 문제들....
대통령께서도 계속 의지를 표명하고 잡아 가고 계시죠.
모든 일들이 공수표가 아닌 시간이 문제라 믿고 있습니다:)
비서실장의 임기내 호남 펩 완공 같은 기사로 여러 의견 있었는데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보니 현실적인 어려움은 이해 갑니다.
다만 댓글에 자꾸 '공수표' 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있을까요
코스피 5천도 비아냥 많이 들었는데 단기간에 초과 달성했지 않습니까?
굳이 언급하고 싶지는 않지만 국내 어려운 문제들....
대통령께서도 계속 의지를 표명하고 잡아 가고 계시죠.
모든 일들이 공수표가 아닌 시간이 문제라 믿고 있습니다:)
임기 내 완공은 그냥 물리적으로 안돼요
대통령이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지금까지 쭉 그렇게 보여주셨습니다!
9.7대책 1.29대책 141만호 공급 추진되는게 없을까유...
왜냐면 진정으로 이재명 정부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 보다 간절히 원하는 다른 게 있는 자들이 분명 존재하죠.
그냥 정치인의 수사적 발언... 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청와대 내에서 다 협의 끝내고 나온 발언일거고요.
물론... 이걸 공수표라 부른다면 할 말은 없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진짜 빨라도 차기 정권 하반기일거고, 늦으면 차차기나 차차차기... 혹은 업황에 따라서 아예 엎어질 수도 있다고 보지만,
정부가 지방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고, 기업이 그 의지에 화답했다는 것 정도에 큰 의미가 있다 봅니다.
너무 축소할 필요도 없고, 너무 확대해석할 필요도 없는 일이라 봐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반도체 기업들의 마지노선은 청주였는데, 그 마지노선이 호남까지 낮아졌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어느정도 성과라 생각해요.
이 성과를 부풀리느냐 축소하느냐는 정치권의 싸움이 되겠지만요.
실현 불가능한 약속을 함부로 하면 안되죠...
그런게 바로 '공수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