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388
초과이익은 가짜뉴스고 초과세수라고 했으면서 노동부장관은 왜 자뚜 초과이익으로 말하는걸까요...
자꾸 이런 말도 안되는 정책을 말하면 더 반감만 사게 됩니다. 기업에 목적은 이윤창출인데 이렇게 정부에서 가져가면 기업의 동기부여가 떨어집니다.
이미 세금으로 내고 있는데 뭐하는 건지 참...
이런 정책들이 2030에게 반감을 사는 겁니다
의사 변호시 손흥민 BTS 다 초과이익 환수해야죠 그럼
이 분은 또 누굽니까ㅜㅜ
노동부 장관이요
노동부 장관님 뛰어나신 분입니다. 걱정 안하셔도 다들 찐 의미(초과 세수)는 이해할 것입니다.
본인이 직접 초과세수 아니라고 했어요
장관님 그리고 정책실장님 단어 선택에서 문제가 잦아서 부동산정책 받글 수준의 찌라시라도 설득력이 생길수도 있어보이긴 합니다. 직책에 맞게 조심해야죠..
말씀하신것과 비슷하게 못해도 1년은 지켜보고 반도체 사이클이 초장기화될 기미가 보이면 본격적으로 논의해보는 방향이 좋아보이긴해요.
그런데 여러모로 자중하셔야하는데 엉덩이와 입술 들썩거리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문제네요. 진성준 의원 한 분만 계시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초과계의 진성준 느낌
직을 걸고 사고 예방하겠다더니 굵직한 사고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양심 있으면 자진 사퇴 바랍니다
나오는 거죠. 1030들이 민주당을 사회주의 정당 공산정당 친북 친중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쌍팔년도 사고에 머무르고 있는 저런 사람들 지분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1030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기득권 정치와 이념 투쟁 이미지 버리는게 시급합니다.
저 워딩나올때마다 주가는 나락으로 가는것이 보이지 않나보네요.
현업에 있는 직장인으로 느끼는 점음
노조는 더 이상 근로자를 위한 조직이 아니라
자신들이 이익에 충실한 이기적, 배타작이며 국익에 해가되는 권력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