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가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네요.
광진구에서 인천공항까지인거 같은데...뭘하면 저렇게 요금을 ㅡㅡ^
이미지보면 예상요금도 7만원으로 찍히는거 같은데..
나중에 따지면 결제실수 했다고 하려나요 ㅋㅋㅋ
ai인가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네요.
광진구에서 인천공항까지인거 같은데...뭘하면 저렇게 요금을 ㅡㅡ^
이미지보면 예상요금도 7만원으로 찍히는거 같은데..
나중에 따지면 결제실수 했다고 하려나요 ㅋㅋㅋ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이렇게 나올 것 같은 액수네요?
택시비가 10원 단위일리 없기 때문에 기사는 빠져나갈 구멍이 없네요...
이거 처벌이 미약하니 반복되는거겠죠,.
그리고ㅊ혐중으로가득찬 사람이면 엿먹으라고
일부러했을수도있겠네요
이건 영수증 보고 바로 조사 해야겠네요
그런데, 중국 공항에서 택시 타면 오히려 요금은 정확하게 받습니다.
정말 나라 망신이죠..
불과 몇달 전에 한국 출장을 갔는데 인천공항에서 순서대로 택시를 태우더군요.
할아버지였는데 담배 냄새, 불친절(내내 불만...욕설...), 난폭운전 그리고 비싼 요금을 냈습니다.
돌아올 때엔 네이버에서 공항택시로 예약해서 훨씬 싼 금액으로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 받으며 갔습니다.
내국인도 이런데 외국인들에게는 어땠을까? 생각하니....
국가 차원에서 택시 단속은 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공항나오자마자 미터기를 끄고 15만원을 부르더군요, 해서 네? 했더니 한국인이세요? 하더니 차가 막히네 어쩨네 주저리 주저리 떠들면서 12만원 어쩌구 하길래...알아서 더 챙겨 드릴게요 했더니 내리라고 하고는 그냥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어... 그후 어짜 어짜 택시 잡아타고 미터로 9만원정도에 잡에 왔는데,,,암튼 이후론 택시는 처다도 안보고 공항철도 타거나.,.철도 끊긴시간이면...그냥 소카 패스로 24사간 무료 사용권으로 끊고 랜트해서 집에 가서 짐 내려놓고 다음날 공항에 주차하고 지하철타고 집에 옵니다. 그게 더 맘이 편해요.
4800 + 66000 해서 70800인데,
62만원 붙여 버렸네요...허허허...부끄럽네요.
결론은 69만원 결제는 팩트였던거군요
승하차시간이 왜 0인가 했더니.
실수라고 해도 크고 아니면 더더욱 크고..
일단 저 당사자의 쓰레드 글을보면 결제실패로 체크인카운터까지 와서 카드 요청하고 결제가 된 건 맞는거 같네요
말이 안되네요.
사실이라면 그 정도 인지력에 나이면 택시 기사를 하실 게 아니라 집에 있으셔야할 거 같네요.
0을 2번 붙이는 우연... 실수한 손님은 우연히 외국인...
통행료는 기본2배인데 잘못해서 20배인가요? 지금까지 2배로 계산한 손님은 환불해주시는지...
할아버지, 80이 넘은을 계속 강조하시는데 나이가 많아도 프로페셔널하게 일하시는 분도 계시죠...
결제~결제취소까지의 시간을 보면 고의인지 아닌지 판단이 될 거 같아요.
첨엔 잘 내렸다가 손님찾아 공항 내부에 찾아가 결제하고 영수증 주고 한거보면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공항 빠져나오며 택시회사에 연락했다니 그 통화시간만이라도 검증되면 되겠네요
하...
저건 못믿겠습니다
한번 결제 하는데 통행료 과거 액수 입력, 여기에 0하나 더 + 택시요금에 0 하나더... 실수가 세번이라니 이걸 실수라고 봐야하나 심히 의심스러운데 말입니다?
실수가 맞다고 인정하고 저런 인지능력에 운전을 하는게 더 문제 같습니다.
요금도 ‘어잌후’ 0을 하나 더 붙이고...
통행료도 ‘어잌후’0을 하나 더 붙이고...
하지만 할아버지 기사님을 믿어 드리고는 싶고...
저로서는 글쎄요.
일부의 양아치 택시기사가 모든 택시기사님들을 다 욕 먹이고 있네요
일반 도로에서 공항 가는 택시 중에는 그런 분 많지 않다는 것이.. 제가 경험한 내용입니다.
한참 출장 다닐 때 회사에서 택시비 지원이 되어 강남 ~ 인천공항 택시 이용을 자주 했었던 경험입니다.
근데 서울 택시 미터는 10원단위는 주행시에는 보여주지만, 미터기의 '결제'버튼을 누르면 반올림 해요.
즉 저상황에서는 60,100원이라 표시가되었어야하고, 0을 추가로 눌렀다고하면 601,000원을 눌렀어야해요.
참 안타깝네요. ㅁ근데 정황상 실수가 맞는것 같기는 해요.
눈 어둡고, 우버가 직접결제 됐는지 안됐는지 잘 안보이고
공항에서 차 세우면 안내요원들이 빨리 빼라고 쌩 난리 치고, 손님은 짐꺼내고 결제하고 정신없고,
그와중에 우버 결제 안된다고 떴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래가 카드 받아와 입력하는데 정신없으면 뭐 그럴 수도 있다고도 보는데...
확신범이면 작살내야하고, 실수라면 너그러이 좀 봐줍시다. 요새 너무 팍팍해요.
명동에서도 화장품샵에서 2번 고의로 결제하고 나중에 실수라고 취소해주는 빈번한 일이
외국인에게만 일어나죠
왜냐 걸려도 실수라며 무마되니까요.
모든 택시회사의 카드회사 데이터를 검증해서 저런식으로 튀는 결제건이 몇건이 있는지
파악해보는게 좋을듯. 솔직히 뿌리 뽑을려면 쉽게 가능합니다. 다 전산화 되어있어서요.
그리고 공항에서 시내진입하는 자율주행택시를 빨리 도입하면 좋겠네요.
고령의 택시기사라 아찔하네요.
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16037
외국인 택시바가지 고리 끊는다…서울시, 택시영수증 영문 병기 등 서비스 개선
해명하시면 되겠네여
그냥 시원하게 오픈 해 버리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