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올리세-뎀벨레 3톱 보는데 2002년 월드컵 3R 생각나더라구요. "걍 우리가 수비할테니 너네 셋이서 알아서 넣고 들어와" 라고나 할까? 뭐 그때처럼 자유롭게 노는 느낌은 아니더라도 저 셋 파괴력은 진짜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