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세대 주택도 엄연히 공동주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낮은 층 형태의 아파트 이죠.

이건 진짜 아파트 이구요.
건축법을 개정해서 다세대나 도시형생활주택(이미 아파트로 여겨지나;; 암튼) 같은 것들을
국민들이
'집값이 비싸다'
집값이 비싸서 공부도 하기싫고 일도 하기 싫고 결혼 출산육아는 어떻게 하냐!!
할때 그 집값에 해당하는 통계에 포함시키는게 어떨까 싶어요.

다세대 주택도 엄연히 공동주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낮은 층 형태의 아파트 이죠.

이건 진짜 아파트 이구요.
건축법을 개정해서 다세대나 도시형생활주택(이미 아파트로 여겨지나;; 암튼) 같은 것들을
국민들이
집값이 비싸서 공부도 하기싫고 일도 하기 싫고 결혼 출산육아는 어떻게 하냐!!
할때 그 집값에 해당하는 통계에 포함시키는게 어떨까 싶어요.
특히나 지금 신축들 기준으로 보면 음쓰는 세대 내부에 이송 설비가 있고, 트리니원, 원펜타스 같은 단지는 일반 쓰레기도 층별로 버릴 수 있고요. 수영장, 골프장, 피트니스, 스카이라운지 등 온갖 호화 커뮤니티로 도배되어있고요. 요새 신축들은 세대당 주차대수도 1.8대 수준에 광폭주차장이라 여유로운 편이고요..동일 입지 기준 이런 수십억씩하는 아파트들하고 다세대하고 비교하면 아무래도 차이가 크쥬
대단지의 브랜드 아파트죠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빌라와 아파트는 차이가 있죠
보여주신 사진만 봐도 주차장이나 주변공간에서 다르죠
사적 공원과 보안방범, 헬스장 수영장까지 있는 저런집을 보고 전국민이 징징거리는게 사회적으로 좋지는 않잖아여.
현실적으로 가질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고, 가져서도 안돼요.
하향 평준화하고 통계 조작해서
상대적 박탈감을 없애라가 아젠다군요 ㅋ
'나 정도면 당연히 저런데 살아야돼'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을걸까요?
너무 이상해요..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드는게 아닐까요?
전세계에서 상위 10% 이내로 높을껄요???
그런데도 현재에 만족, 행복하지 못하면 사회탓인가요?? 현재에 만족, 행복하면서 더 나은 나를 위해 꿈꾸고 노력하는게 안되시나요?
아파트에 살고 싶으면 현재 가진 자산의 수익률을 높히고와 소득을 올려야죠,,
전국민이 아파트 싸게 달라고 해줘해줘 하면 현실적으로, 그리고 지속가능하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일까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 통계 조작 차원에서 추가하자는것이죵?
저런 시설이 다 있는. 아파트가 무슨 상하수도, 초중등 교육, 지하철 버스 그런 위상이라도 돼요?
아파트는 차, 시계, 가방, 신발 보다도 더 임의소비재에 가까운거 같은데 왤케 당연하게 여기죠?
왤케 아파트 못산다고 징징대는지 너무 궁금해요.
관리자가 따로 있다는게 완전히 다릅니다.
건축법 상으로는
- 아파트: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공동주택
- 다세대주택: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4개 층 이하이고, 건물 전체의 바닥면적 합계(연면적)가 660㎡(약 200평) 이하인 공동주택
으로 다릅니다.
더 큰 차이는 주택법인데...
주택법에서는 대지 면적이나 세대수 규모가 작을 경우 주택법의 일부 규정(예: 관리사무소 설치 의무 등)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이게 결국은 주거환경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결국 인식 차이 원인이죠.
구분이 어렵다면, 버스와 승합차의 관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구분이 어려울까요...)
이게 크죠. 아파트는 어쨌거나 공동관리라는 개념에 있어서 법적으로 제도가 더 보완되어 있기 때문에 집합건물로서의 의사결정과정이 더 신속하면서도 투명하죠. 빌라 살아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파트가 훨씬 덩치가 큰데도 의사결정과정도 빠르고 갈등해결도 더 잘됩니다.
아니 첫 집을 아파트로 하면 어떡해! 그럼 안돼
왜요?
첫 집은 무조건 다세대나 빌라로 해. 그럼 와이프가 주차와 쓰레기에 지쳐서 강남이니 다 필요없고 그냥 아파트에만 살자고 한다고..
5층 이상이잖아유...
관리속 주체가 있는 곳과 매번 주민과 협의해야하느누곳으누정말 큰 차이가 납니다
우리나라의 아파트는...
외국 기준으로 보면 고급 맨션이나 커뮤니티 하우스에 가깝다 봅니다. 특히, 신축 대단지일수록 더더욱...
심지어 외국처럼 외곽에 있는 것도 아니고, 시내 중심부에 있는 경우도 허다하죠.
다세대랑 이걸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면 답 자체가 안 나올 거 같습니다. ㅠ
보통 아파트같은 외국의 맨션 콘도 들은 거대자본이 짓고 분양해서 돈버는건데...
한국 아파트는 짓는 주체가 조합원입니다. 조합원=사는사람. 자기 살집이니 어떻게든 적은돈으로 더좋게 커뮤 조경 편이시설 대단지 좋은입지 에 꾸겨 담는거져 ㄷㄷㄷ
더군다나.. 서울같은 메트로급 대도시에.. 도시 한복판에.. 몇천세대 30층 60층 초호화.. 초편이 이런 주거단지가.. 개인들이 모아서 짓는다... ㄷㄷ 유래가 없져 ㄷㄷㄷ
저도 왜이리 아파트에 집착할까 이해가 안갔었는데.. 한국와서 살아보니.. 바로 이해 수긍 돴읍니다 ㄷㄷ
제가 관련 전공자라,, 2008년 반포자이 같은 단지 생겨난 이후로 지켜보니
그 아파트라는게 너무너무 좋은 1900년대 초반의 자동차, 철도, 전화기, 세탁기 처럼 좋은 신물물처럼 느껴졌어요. 이건 그냥 집이 아니라 너무너무 좋은거였어요.
그렇게 좋으면 잔뜩 짓자고 했어야했는데 2011 박원숭부터 아파트나쁜거 해로운세다 지지하고 박수치더니
지금와서 왜 전국민이 다 살고싶다고 징징대는지 모르겟어요 너무 답답하고 한심해요 ㅜㅜㅜ
심지어 좀 심한 골수 지지자들은 아파트대신 '서울 시민 1인당 1평 텃밭!' 이런 정책도 지지하더라구요ㅜㅜ
이제는 정리됬져.. 한국식 아파트로.. 국민들이 편히살도록 점점 상향 평준화 되어야 겠죠..
온 언론이고 커뮤고 다 아파트 안살면 빈민층이고 할렘몰이하고 있는데요
난 아파트 불편하고 개인주택좋다고 하면 줄줄 난리가 나요.
니가 얼마나 잘못생각하고 있는지 설득하려고요.
이런 분위기에서 집으로 쳐줄리가 없죠.
살아보시면 압니다 아파트가 왜 압도적으로 선호되는지
우리나라처럼 사람들이 공동생활에 익숙하고 공동규칙을 잘 지키는 환경에서는 아파트가 편할수밖에 없어요
관리가 압도적으로 편리하니까요
해외에서 아파트가 기피되는 이유는 이런 방식의 공동생활규약을 잘 지키지 못하는 구성원들이 많고
필연적으로 그로 인해서 분쟁이 발생되기 때문에 그런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 자기만의 공간인 단독주택을 선호하는겁니다
해외 살아보세요 단독주택 관리하느냐 시간여가 다뺏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공동생활로 인한 불협화음,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리소스보다는 덜하다고 판단하기에 단독이 선호되는것 뿐이죠.
아파트가 각광받는건 한국 문화와 정서상 제일 좋아서 입니다. 다른게 없어요.